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상반기 현장 방문 장학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하는 현장중심 장학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장방문 장학은 장학의 영역을 교무 학사 분야를 넘어 행정분야까지 확대해, 학교 교육활동을 위한 모든 지원이 분리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동행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학교 교육활동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학교경영.행정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됐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2026년 상반기 현장 방문 장학은 교실과 학교, 행정을 잇는 동행 장학"이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한 걸음씩 같이 나아가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