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포천도서관이 13일부터 포천 노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개 유·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모아라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포천도서관의 특별한 이야기 운영에선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로 야기를 모아라로 운영하며, 놀이 지도사 자격과정을 통해 배출한 학부모 전문가 6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4가지 주제인 ▲문해·어휘력, ▲전래·효, ▲이웃·나눔, ▲장점·관계로 구성하여 그림책 읽기와 협동 놀이, 신체 놀이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재능기부를 통해 학부모의 자아실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학교는 양질의 독서 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