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16일 신동화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각계각층에서 잇따르며 전방위적으로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권봉수 예비후보와의 정책연대 공동선언 이후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열망이 지지선언 확산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신동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와 구리시 일대에서는 체육계, 유통 종사자,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구리시태권도협회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종사자들, 구리혁신리더포럼,구리시 축구연합회 전직 회장, 배드민턴 동호인 모임도 지지를 선언했다.
또 ‘구리시를 사랑하는 시민 모임’, ‘행동하는 양심’도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5일에는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배우 이기영씨가 구리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신동화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기영 후원회장은 “위기의 구리시를 살려낼 가장 준비되고 검증된 실력자가 바로 신동화 예비후보”라며 “뚝심과 절실함으로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구리의 자존심을 되찾아 올 것”이라며 신 예비후보를 적극 지원했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지지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지지를 넘어 구리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과 연대의 힘으로 반드시 결선에서 승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ARS 전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시민선거인단 50% 비율로 반영된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