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석동의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 42쯤 금석동 한 주택 인근 축사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약 30평 규모의 축사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주민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9시 3분쯤 큰 불길을 잡는 초진에 성공했고, 이어 19시 21분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는 빠른 초기 대응으로 주변 주택 등으로의 확산을 막으며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상황이 정리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