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인천 부평구청장 후보로 이단비(부평구3) 현 인천광역시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공관위는 “이 후보는 지역 밀착형 리더십을 바탕으로 인천 부평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최적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부평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988년생인 이 시의원은 법률사무소 희우 대표변호사, 변리사이기도 하며, 지난달 8일 중앙당 공관위가 마감한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추천 관할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에서 인천 부평구에 단독 신청했었다.
[ 경기신문 = 김재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