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기저귀 브랜드 애플크럼비가 연말을 맞아 공식 쇼핑몰 회원에게 한정수량 기저귀샘플을 추가로 증정하는 ‘선물이 팡팡!’ 이벤트를 연다. 애플크럼비는 12월 17일 목요일 공식 쇼핑몰에서 한정수량으로 오픈되는 연말 이벤트 상품을 공개했다. 이벤트 상품은 프리미엄기저귀 본품 1팩을 구매하면 샘플팩 20장이 추가로 증정되는 특별 구성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행운의 당첨자 30명은 기저귀 3팩이라는 통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연말 이벤트 주문 건은 총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무료배송으로 진행되며, 한정수량 소진 시 마감된다. 공식 쇼핑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당 1세트 구매가 가능하다. 참고로 본품과 샘플팩은 각각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실속있는 소비를 할 수 있다. 한편 애플크럼비는 ㈜비니앤컴퍼니가 2018년 런칭한 프리미엄 친환경기저귀 브랜드로 아이에게 안전한 성분과 우수한 품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흡수력이 좋아 밤새 샘 현상이 없어 밤기저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더 많은 정보는 당사 홈페이지, SNS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경기신문 = 오재우 기자 ]
17일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에서 ‘㈜헤럴드 대표이사상’ 을 수상한 ㈜이엠이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국내 유일 자가발전형 전기자전거를 개발하여 판매하는 회사다. ㈜이엠이코리아는 ‘행복·환경·에너지·혁신’ 등 4가지 핵심가치와 ‘ECO&MOBILITY&ENERGY’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세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친환경 정책과 고품질 기술로 상생 에너지를 만드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특히 KOTRA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B2B 거래플랫폼 ‘고비즈(Gobiz) 코리아’ 등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를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모터 전문 업체와의 R&D를 통한 고효율 모터 개발, 2차 전지 배터리 자체 생산, 신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 디자인 연구 등 타 브랜드 제품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개발에 초점을 두면서 해외 진출을 목표로 끊임없는 노력과 경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전기 자전거, 전동 스쿠터, 전동 킥보드 등 총 30종 이상의 제품라인업을 갖췄으며, 친환경 이동수단의 핵심인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등
1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지원 업무와 국내 및 해외 판로개척, 기술지원 및 중소기업 진단과 컨설팅, 정보제공 및 중소기업융합교류협력 등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6700여 개 중소벤처기업이 밀집한 국가 산업단지인 가산디지털벨리를 우리나라 4차 산업 시대를 주도하는 핵심지역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서울지역본부로 취임한 채무석 본부장은 1989년 3월 중진공에 입사한 이래 충남지역본부, 충북북부지부장, 전남지역본부장, 경기북부지부장을 역임하면서 30년 간 중소기업의 지원 사업을 펼쳐온 현장 전문가다. 그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한 발 빠른 초기 대응으로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채 본부장은 중소벤처기업지원을 위한 당초 예산 1,976억 원에서 코로나19피해 기업지원을 위해 66% 증가한(전국 37% 증가) 3,
내년부터 택시운전 자격취득이 하루 만에 가능해진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에 택시연합회가 시행하던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공단이 주관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으로는 운전적성정밀검사부터 택시운전 자격시험까지 한 장소에서 수검해 원스톱 시험으로 하루 만에 택시운전 자격취득이 가능하게 된다. 현재 택시운전자격의 취득과정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전적성정밀검사를 수검해 적합판정을 받은 이후, 택시연합회에서 한 달에 약 2회 진행하는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응시하기 때문에 자격을 취득하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공단은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12개 시험장에서 매일 4회 시험을 시행하며 6개의 비상설 시험장도 운영(주 2~4회)할 계획이다. 시험 방식도 개선되게 되는데, 기존의 종이시험 형식에서 컴퓨터를 활용하는 CBT 형식으로 변경해 합격여부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공단은 택시운전 자격시험 응시자의 편의 향상과 공적기능 강화를 위해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택시 운수종사자의 전문성 확보와 안전관리 강화로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쇼핑으로 의약품 및 마약류를 판매·광고하는 행위에 대해 민·관 합동 단속 결과 총 9171건을 적발해 해당 사이트를 접속 차단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행법상 의약품 및 마약류는 오남용 및 부작용 우려가 커 ‘약사법’,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온라인 판매 등을 금지하고 있다. 식약처는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련 협회와 협력하여 올해 8월부터 민·관 합동으로 온라인 의약품·마약류 판매·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모니터링 결과 적발 의약품은 발기부전치료제, 피부질환 치료제(여드름·건선 등), 탈모치료제, 각성·흥분제 등이다. 대마 또는 대마 제품류, 메스암페타민(히로뽕) 등의 마약류도 적발 됐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이 의약품·마약류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에도 관련 협회와 협업하여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위반행위자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하는 등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의약품·마약류 판매·광고 근절을 위해 올바른 소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
글로벌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20년 제15회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 및 CSR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 국회, 교육부, 환경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상이다. 일자리 창출, 사회 봉사, 지역 발전, 산업 발전, 해외 봉사 등 5개 부문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대한민국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단체, 기업, 기관에 수여한다. 닥터포헤어는 꾸준한 성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가맹점과 함께하는 동반 성장 그리고 주변 소외계층 후원 등 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경영을 그동안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지난 2, 3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접어든 당시 가맹점에게 로열티 전액을 지원했고, 지역 사회 아동 및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재단을 통한 물품 지원 등을 이어오면서 이웃과 함께 하는 상생을 실천했다. 닥터포헤어는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선행을 인정받아 착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정부는 민관합동으로 기존 대비 3배 더 빨라진 초급속충전기를 보급한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기존 설치된 급속충전기 대비 3배 더 빨리 충전 가능한 350kW급 초급속충전기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민관합동으로 70기 이상 구축한다고 밝혔다. 기존 설치된 100kW급 급속충전기는 약 400km 주행가능한 전기차 배터리를 80% 충전하는데 약 1시간이 소요됐다. 그러나 앞으로 350kW급 초급속충전기가 설치되면 약 20분만에 충전할 수 있어 충전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는 그간 주로 설치해오던 독립형 완속충전기 외에, 콘센트형, 가로등형 등 다양한 방식의 완속충전기도 시범설치할 계획이다. 그간 충전문제로 전기차 구매를 망설였던 국민들의 불편을 줄여 구매 수요를 대폭 늘린다는 구상이다. 구축 아파트나 주택가 등은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어려워 충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환경부는 기존 아파트에는 220V 콘센트에 과금기능이 도입된 콘센트형을 보급하고, 주택가에는 가로등에 전기차 충전기를 덧붙인 가로등형을 설치해 거주자우선주차구역과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완속충전기는 주로 장시간 머무르는 주거지, 직장 등을 중심
삼성전자가 내년 1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1’를 앞두고 ‘최고혁신상’ 4개를 포함해 총 44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현지시간 15일 미국소비자기술협회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TV와 모바일부문에서 최고혁신상 4개를 받았다. 특히 TV부문에서는 10년 연속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TV(16개), 오디오(3개), 모니터(1개), 생활가전(9개), 모바일(11개), 반도체(4개)로 44개 혁신상을 받았다. TV 부문에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TV접근성이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고, 내년에 출시할 신제품들과 ‘더 프리미어(The Premiere)’, ‘더 테라스 사운드바(The Terrace Soundbar)’ 등 최근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TV플러스’ 서비스 등이 혁신상의 영예를 얻었다. 더 프리미어는 트리플 레이저와 초단초점 기술을 적용하고 프로젝터 제품에서는 처음으로 HDR10+와 필름메이커 모드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 또한, 40W 수준의 강력한 내장 우퍼와 어쿠스틱 빔 서라운드 사운드를 갖춰 최고의 영화 시청
제네시스가 도심형 럭셔리 중형 SUV 모델 ‘GV70’의 가격을 공개하고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벤츠 GLC와 BMW X3 등과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한다. 제네시스는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이달 중 전국 영업점을 통해 계약을 시작해 내년 1월부터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한다고 16일 밝혔다. GV70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5% 적용 기준 가솔린 2.5 터보 모델이 4880만원, 가솔린 3.5 터보 모델이 5830만원, 디젤 2.2 모델이 5130만원부터 시작하며 모델별로 고객이 선호하는 패키지와 선택 사양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제네시스는 엔진, 구동방식, 외장컬러, 휠/타이어 등을 구매자가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을 GV70에도 적용한다. 제네시스 GV70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유지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주요 주행보조(ADAS) 사양은 전 파워트레인 기본으로 장착된다. GV70 가솔린 2.5 터보(기본가격 4880만원) 모델에 선호도가 높은 AWD(300만원), 19인치 휠&타이어(70만원),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1(170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
내년부터 애견용품, 미용실, 고시원, 독서실 등 등에서 10만원 이상 현금결제를 할 경우, 현금영수증 발급이 의무화 된다. 국세청은 15일 전자상거래 소매업 등 10개 업종을 의무발행업종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추가 업종은 ▲전자상거래 소매업 ▲두발 미용업 ▲의복 소매업 ▲신발 소매업 ▲통신기기 소매업 ▲컴퓨터 및 주변장치, 소프트웨어 소매업 ▲애완용동물 및 관련용품 소매업 ▲독서실 운영업 ▲고시원 운영업 ▲철물 및 난방용구 소매업 등이다. 이들 업종의 사업자는 거래 건당 10만원 이상(부가가치세 포함) 현금거래 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거래대금의 2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거래 상대방의 인적사항을 모르는 경우에도 거래일로부터 5일 이내에 국세청 지정번호(010-000-1234)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한다. 소비자가 현금영수증을 받지 못한 경우, 계약서, 영수증, 무통장 입금증 등 거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 거래일로부터 5년 내에 홈택스, 우편 등을 통해 미발급 사실을 신고할 수 있다. 국세청이 미발급 사실을 확인하면 신고한 소비자에게 미발급 신고금액의 20%에 상당하는 포상금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