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규제개혁 추진실적에 따른 우수부서 선정을 위한 ‘2016년도 제1회 동두천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적극 행정 소위원회를 구성, 시 32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15년도 규제 발굴 개선노력, 불합리한 규제정비, 규제개혁 시책참여, 임의규제 발굴 및 정비 등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 결과 도시과가 규제애로 건의에 대한 적극 행정으로 최우수, 자치행정과가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로 우수, 건축과가 등록규제 정비로 장려를 차지했다. 손덕환 위원장은 “지난해 경기도 주관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규제개혁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며 “올해도 기업의 경제활동을 저해하고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낡고 불합리한 규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부서에 대해 오는 3월중 시장표창 및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동두천=유정훈기자nkyoo@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16일 동두천시청 2층 상황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동두천시체육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생활체육 진흥을 도모하고 건강증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 ▲여가활동 및 맞춤형 야외수업 프로그램 공동 개발 ▲각종 체육대회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증진 사업의 공동 수행 ▲각종 체육 행사 시 체력 측정 및 건강정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오세창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다양한 생활체육 관련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을 통한 지역사회의 체육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우리 시의 체육 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으로 발휘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20대 총선 동두천·연천 심화섭(새누리당) 예비후보가 16일 공약을 발표하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심 예비후보는 도시브랜드 혁신으로 느낌이 다른 새로운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교육특구로 지정해 자녀교육을 위해 이사 오는 명품교육도시 조성 ▲일자리가 있는 경제 활력도시 조성 ▲레포츠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조성 ▲안전한 교육복지 도시 조성 ▲도시 재생사업을 통해 보산동 관광특구중심의 원도심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평생을 교직에 몸 바치셨던 부모님의 대를 이은 교육자로서 부단히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동두천을 교육특구로 지정하고 정부의 전폭적 예산을 지원받아 명문학교 육성과 미래인재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가 지난 15일 동두천시 두드림 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희망의 첫걸음- 학생복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학생복은 ㈜세코닉스, 즐거운 최앤김 치과의원 등의 후원속에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신청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소년 55명에게 전달됐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곤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 뜻 깊은 행사에 더욱 많은 분의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의 첫걸음- 학생복 전달’은 천사마라톤대회와 함께 동두천의 대표적 나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5월 개관’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미리보기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희망과 무한한 꿈을 꿀 수 있는 경기 북부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인 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현재 88%의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5월 개관을 위한 막바지 공사를 진행중이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건립은 급격하게 인구가 유입돼 어린이가 느는데 관람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경기도와 함께 2012년 북부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했다. 이에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상상력을 길러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의 장을 마련키 위한 동두천시의 노력을 살펴본다. 소요산 자락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신축 현재 공정률 88% ‘순조’… 막바지 공사 한창 공룡존·숲생태존 등 6개 테마별 콘텐츠 구축 경기권 유일 ‘클라이머존’ 차별성 확보 심혈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 주제로 오감체험 전시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 지난 2014년 8월에 착공한 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상봉암동 162번지 일원 1만2천237㎡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5천546㎡)로 신축된다. 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사립유치원장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청렴문화 만들기 연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 관련 법령에 따른 재산관리 방법, 예산편성의 기본방향과 유의사항, 주요 지적사례 전달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유치원 운영 방안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원비 인상률 상한제가 도입됨에 따라 ‘2016년 유치원 원비 인상률 산정방법 고시’를 반드시 준수하여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을 강조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동두천시가 가스 사고에 취약한 액화석유가스(LPG) 사용시설과 연결된 고무호스를 금속관으로 교체해주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말까지 경제적 여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LPG 가스시설 안전장치 설치비용을 지원해주는 ‘2016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의 대상세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3천100여만원(국비 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가스사고 발생 위험이 큰 134가구의 LPG 고무호스를 금속관으로 교체하고, 차양막 등 안전장치 설치해 줄 예정이다. 시 담당자는 “생활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가스시설을 개선하여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자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정보에 취약한 계층인 만큼 이웃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안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각 동 주민센터 및 시청 지역경제과 에너지팀(☎860-2329)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5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감동박스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주부들로 구성된 동두천알뜰맘언저리모임에서 이웃돕기 자선경매를 통해 마련된 떡국떡, 만두, 모듬전, 유과 등으로(80만원 상당), 이들은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태준 회장은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오신 동두천주부모임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된 위문품으로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협력·조정,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NH농협 동두천시지부는 지난 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기 위해 동두천시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은 쌀 10kg 445포(1천만원 상당)로, 관내 홀몸노인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박한 지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퍼지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농협 동두천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동두천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심화섭(60) 서정대 교수가 3일 분구가 예상되는 동두천시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4·13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 1일 현행 지역구인 양주·동두천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등록한 심 예비후보는 “동두천시와 양주시의 분구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제부터는 온전히 동두천시민의 힘으로 지역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하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더 많은 시민들과 원활하고 자유롭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동두천을 교육특구로 지정하고 교육사업 투자와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자녀교육을 위해 이사 오는 명품교육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를 이어 동두천 교육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많이 노력해 온 교육전문가 심화섭이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심 예비후보는 동두천 태생으로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행정자치부 민관소통위원과 한국공공정책협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동두천=유정훈기자nk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