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시대 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카카오톡을 이용한 ‘비대면 지방세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시행되는 ‘비대면 지방세 실시간 상담 서비스’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처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고, 스마트폰의 이용자가 늘어나는 등 납세 환경의 변화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 구리시는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시간적·공간적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구리시 지방세 환급신청 및 간편상담’을 검색하고, 채팅창에 지방세 문의, 환급신청 등 문의 사항을 입력하면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서비스는 장기화된 코로나19에 따라 비대면 지방세 상담 서비스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와 적극 행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톡 채널 지방세 상담 서비스는 2021년 1월 시범기간을 거쳐 2월부터 전면시행될 예정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구리시가 지난 18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정부포상 수여식과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공동실천 결의를 위한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수여하는 자원봉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가 취소됨에 따라 안승남 구리시장이 전수했다. 1994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급식 지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경석 위원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30여 년간 빈곤·노인자살·고독사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협의회 수택1동 봉사회 박영자 고문과 지역의 안전과 청소년 유해환경 및 폭력 예방 활동으로 자원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구리시 기동순찰대 엄운섭 10대 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 이어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그린뉴딜 실천 협약을 체결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구리시는 지난 18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요진건설산업㈜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최은상 대표는 “구리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보면서 우리 임직원들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구리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큰 성금을 쾌척해 주셔서 최은상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받는 분들에게 전달되어 밝은 희망,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되어 지역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가 지난 18일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매년 실시하는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시·군에서 제출한 심사 서류를 광역자치단체에서 1차 평가(서면·현지 검증) 실시 후 우수 시군을 선정하여 보건복지부에 추천하면 보건복지부에서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이번에 구리시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동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전담팀’을 꾸리고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대폭 증원·배치하는 등 충분한 조직 체계 구축을 토대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기 때문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수상이 있기까지 복지 분야의 힘든 업무를 묵묵히 소화해 준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구리시는 복지 분야 전국 최고를 지향하면서 어려운 시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경기도 주관 위기 이웃 발굴·지원과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2020년 ‘민관협력 우수시군 평가
구리시가 코로나19 확산세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단기 일자리인 ‘청년 행복 알바’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청년 행복 알바’는 코로나19로 구직활동이 어려워진 청년들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여 직무역량과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이다. 올해 5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은 만 18~39세 이하 구리시 청년이면 가능하다. 참여기간은 오는 2021년 1월 11일~2월 26일까지 2개월간이며, 주 5일 일 4시간씩 코로나19 생활방역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사업장 폐업 및 인원 감축으로 실직한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참여희망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안승남 시장은 “청년 행복 알바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고용위기에 처한 청년들이 직무경험을 쌓고 사회로 나아가는 취업 징검다리로 마련했다”며 “참여자는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 작성 요령, 노동 관련법 등 기본 직업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이 사업 참여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하고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 가족과 함께 기쁨 두배·행복 두배 누리시
구리시 교문2동은 지난 18일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로부터 후원받은 사랑 나눔 떡국떡, 사골국 등 식품류 200만원 상당을 관내 독거어르신과 한부모, 장애인, 중·장년 독신 가구 등 70세대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이웃돕기 행사 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떡국떡과 사골국 등으로 구성된 후원품 70세트를 마련하여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취약계층 이웃 돕기 사랑나눔 후원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연말연시에 지역사회 공동체를 향한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 갈매동과 사노동을 관할하는 갈매119안전센터가 2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21일 구리소방서에 따르면 갈매119안전센터는 2018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대지면적 1001㎡, 연면적 998.61㎡, 지상 3층 규모로 총 소요예산 약 55억을 투입해 2019년 11월 착공하여 완공됐다. 이곳에서는 소방공무원 16명과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펌프차, 물탱크차를 배치하여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고품질 소방안전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대원들의 건강관리와 편안한 근무환경 마련을 위해 휴게공간과 체력단련장, 훈련시설을 다양하게 설치했으며, 심폐소생술·소화기사용요령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장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열린 안전공간을 마련했다. 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화재·구조 및 구급 또는 각종 생활안전 현장에서 빈틈없는 현장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은 물론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소방서 갈매119안전센터 개청식은 오는 24일 청사 야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8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경로당협의회 후원으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웃돕기 물품은 김, 즉석밥 등으로 구성된 가공식품세트 25박스와 라면 50박스로,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 서영옥 위원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더욱 힘든 시기였지만 회원들이 뜻을 모아서 명절에 이어 연말에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춘기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경로당협의회의 지속적인 후원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며 “시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파되어 모두가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설,추석 명절에 이어 연말에도
구리시 지난 16일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 나눔 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교문1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관내 기관·단체·개인 등으로부터 CMS 사업 후원금으로 구입한 생필품과 후원받은 물품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코로나19와 추위로 인해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 50세대를 초청하여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어느 행사보다 만족도가 높았다. 구경자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연말을 맞아 희망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의 자원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지난 1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협의회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협의회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계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태 협의회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지역 이웃분들을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승남 구리시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협의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시책을 더욱 확대하여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장학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