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이 어려울수록 정책은 더 따뜻하고, 더 가까이 닿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영(민주·부천3)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은 15일 “누구나 안전하게 일하고 쉴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한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은 이날 경기신문과 인터뷰에서 경기도…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한 가장이 하루 일을 무사히 마치고 저녁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안녕히 다녀왔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일상, 그런 평범한 하루가 계속 이어지도록 지켜주는 것, 저는 그게 노동정책이 지향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WK리그 수원FC 위민의 유니폼을 입은 김혜리와 최유리는 팬들에게 우승컵을 약속했다. 수원FC 위민에게 지난 시즌은 명암이 교체한 한해였다. 수원FC 위민은 WK리그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했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선 8강에 오르는 기염을…
“경기도가 ‘대한민국 축소판’인 만큼 중앙정부 정책을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수준을 넘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 근로감독권 일부 위임 건의 등과 연계한 선도적 모델을 준비하자는 입장입니다.” 김선영(민주·비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경기도청 노동국은 중대재해…
“소상공인과 노동자, 사회적경제 주체가 버티고 있어야 경기도 경제가 버틴다고 생각합니다.” 이병숙(민주·수원12)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은 8일 “지역에서 논의한 교통·안전·공동체 문제는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다루는 소상공인, 도시형 소공인, 골목상권, 청년·고령자 일자리, 지역소멸 대응 정…
“오케스트라 공연은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과 그 시간에만 존재합니다. 쉽게 붙잡히지는 않지만, 언젠가 관객들이 그 시간을 떠올리며 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는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관객들에게 꿈 같은 순간을 선물해 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경기필하모닉)의 김지수 부지휘자와 이윤의 악…
“정치는 도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김종배(민주·시흥4)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은 6일 “올해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의 주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도민의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자치법규 마련에 역점을 두겠다”며 이같이…
“앞으로도 ‘속도보다 신뢰’, ‘성과보다 과정’을 기준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옥순(민주·비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은 5일 “도시환경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권익이 제대로 보호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
“저는 ‘도민의 하루’가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더 자주 주민 곁으로 가겠습니다.” 오준환(국힘·고양9)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은 4일 “회의실에서 만든 답안이 아니라, 현장에서 듣고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위원은 이날 경기신문과 인…
“나를 너무 선명하게 비추지는 않는 거울, 그래서 오히려 내 모습을 다르게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남겨진 거울. 그런 거울 같은 작품을 통해 예술이 일상에 스며들길 바랍니다.” 개인전 ‘In the Name of Love 사랑의 이름으로’를 선보이고 있는 이미정 작가는 경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