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안성시 금광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약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1분쯤 금광면 오산리 74-1 일대 야산에서 “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차량 13대와 인원 36명을 현장에…
12일 오전 안성시 미양면 한 공장에서 지게차 화재가 발생했으나 안성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쯤 미양면 양변리 454번지 소재 공장에서 “공장 내부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공장 내부에 있던 지…
10일 새벽 2시 40분쯤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갈·모래 가공업체에서 야간 작업을 하던 베트남 국적의 20대 노동자 A씨가 대형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컨베이어벨트에 과부하가 걸려 정상 작동하지 않자 이를 점검하라는 지시를 받고 기계 하부로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10일 오후 12시 53분쯤 파주시 조리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 40여 분만에 완진했다. 이 불로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10여 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1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해 진화…
10일 오전 3시 22분쯤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 954-5번지 일원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원 25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 불로 현장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25개동 가운데 2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김포에서 실종 신고됐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김포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 20분께 김포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가족들은 A 씨가 늦은 시간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위치 확인을 요청한 것으…
평택시 팽성읍의 한 사거리에서 7일 오전 시내버스와 119 구급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총 5명이 다쳤다. 사고는 오전 7시 56분경 팽성읍 송화리 일대 사거리에서 발생했다.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교차로를 지나던 구급차와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시내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10명이 탑승해 있…
김포시 풍무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어린아이가 추락의 심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가 긴급출동했다. 6일 김포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57분쯤 김포시 풍무동 다세대주택 3층에서 A(7)군이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 7명과 경찰 4명이 출동 119 구급대에 의…
의왕시 학의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철제 배수관에 맞아 치료를 받던 70대 중국 국적 작업자가 한 달여 만에 숨졌다. 의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 오전 11시께 해당 공사장 지하 2층에서 길이 7m, 무게 약 70kg의 철제 배수관이 떨어져 현장을 지나던 A씨를 덮쳤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
5일 오전 11시 30분쯤 양주시 은현면 돼지농장(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한지 1시간 15분여만에 완진됐다. 이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은현면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국인 1명과 외국인 2명이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67명을 동원해 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