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채로운 테마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스타필드는 각 점포별로 코카-콜라, 레고, 쿠키런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코카-콜라와 함께 15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폴라 베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스타필드 고양과 안성에서는 레고로 만든 8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쿠키런 캐릭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쿠키런 윈터 페스타’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G마켓이 몽골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와 손잡고 K-상품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G마켓은 오는 20일까지 쇼피에서 ‘해외판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며, 뷰티, 패션, 유아동용품 등 다양한 K-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몽골 소비자들에게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K-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SSG닷컴이 쇼핑과 동시에 적립까지 가능한 새로운 결제 서비스 ‘SSG머니 충전결제’를 18일 오픈했다. SSG머니 충전결제는 SSG닷컴에서 쇼핑할 때마다 SSG머니를 자동으로 충전하고, 이를 바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특히, 결제 금액의 1.5%를 SSG머니로 적립해주어 더욱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SSG페이에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24일까지는 론칭 기념으로 추가 3.5%를 더 적립해주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SSG머니 충전결제는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예년보다 3주나 앞서 겨울철 인기 상품인 딸기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자 세븐일레븐은 딸기 샌드위치를 통해 고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자 이번 결정을 내렸다. 이번에 출시된 ‘몽글몽글 딸기 샌드위치’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과 국내산 설향 딸기를 사용해 더욱 특별하다. 특히, 딸기 양을 2배, 크림은 50% 늘려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몽글몽글 딸기 샌드위치 외에도 설향, 홍희, 킹스베리 등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딸기 샌드위치를 앞당겨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홍콩에서 부동산 개발 및 투자업, 호텔업 등을 영위하는 라이선 그룹(Lai Sun Group)의 회장직을 겸직 중인 피터 람 홍콩 무역발전국 회장과 조찬 미팅을 가지며 로벌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1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조찬은 13일 열린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이어 홍콩과 한국 간의 경제 및 금융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함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전 세계 26개 지역 221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국내 금융사 중 가장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 중인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사업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홍콩 재계와의 협업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어 투명하고 개방된 규제 환경, 기업 친화적인 세금 정책, 무역 증진을 위한 풍부한 정부 지원 등에 힘입어 151개 글로벌 은행을 비롯한 약 3만 개의 금융기관이 자리잡고 있는 국제 금융중심지인 홍콩의 금융환경에 대해서도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람 회장은 “한국과 홍콩은 경제적, 인적, 문화적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자율주행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로봇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18일 LG에너지솔루션은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베어로보틱스의 서빙 로봇과 물류 로봇에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전기차 배터리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로봇, 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로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특히,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로봇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차별화된 배터리 기술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어로보틱스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서빙 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해 로봇의 성능을 한층 더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력이 로봇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올해 김장 비용이 전년 대비 10%가량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4인 가족이 김장 재료를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11월 15일 기준)은 33만 1500원으로 전년(30만 1000원) 대비 10.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배추와 무 가격 상승이 김장 비용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할인 지원을 제외한 배추 20포기 가격은 전년 대비 25% 상승한 10만 원을 기록했으며, 무 10개 가격은 무려 2배나 뛰어 3만 원에 달했다. 쪽파와 총각무 가격 역시 각각 66.67%, 12.50% 상승했다. 다만 대파 2단 6000원(-25.00%), 생강 800g 7000원(-30.00%), 천일염 5㎏ 1만 원(-28.57%) 등은 작황 호조 등으로 가격이 하락했고, 깐마늘 2.4㎏과 멸치액젓 1㎏은 각각 2만 4000원, 6000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대형마트에서의 김장 비용 또한 39만 9430원으로 9.03% 증가하며, 전통시장과 마찬가지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배추 20포기 가격은 11만 5800원으로 전년 대비 20.88% 증가했고 무 10개 가격은 3만 6900원으로 106.15%
쿠팡이 오는 29일까지 1천여 개의 식품을 최대 51% 할인하는 ‘푸드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공식품, 커피·음료, 스낵·간식, 건강식품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를 총망라하며 일동후디스, 롯데칠성음료, 켈로그 등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식품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코카콜라가 올겨울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팝업스토어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빌리지 in 스타필드’를 스타필드 하남에서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제품부터 15m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트럭 앞에서 폴라 베어와 함께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하면 스페셜 오너먼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9회 현대키즈모터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미래에는 어떤 도시에서 살고 싶나요?’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미래 도시를 그려보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 도시, 미래 모빌리티, 로봇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공모전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개인 및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내년 5월 열리는 키즈 페스티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