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지난 3일자 9면에 게재된 ‘고양 새정치국민추진委 임시회의 가져’ 기사의 공동대표 이필신씨의 직함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박사과정’으로 바로 잡습니다.
<동두천시> ▲총무과(국무총리실 파견) 고현진 ▲특별대책지역과장 정우상 ▲농업녹지과장 김경훈 ▲송내동장 류범상 ▲의회사무과장 이선재 ▲공보전산과장 김홍기 ▲총무과(교육파견) 여규만 〈경기도시공사〉 ◇임용 ▲주거복지본부장 이남재 ◇승진 1급 ▲정동선 ▲도시연구센터장 박규훈 2급 ▲경영혁신TF팀장 이근태 ▲판매관리처장 최성진 ▲산업단지처장 홍철화 ◇전보 1급 ▲기획홍보처장 신보철 ▲복합사업처장 차영호 2급 ▲총무인사처장 정관태 ▲재무관리처장 박순호 ▲사업기술처장 고필용 ▲광교사업처장 이환용 ▲택지사업단장 김종일 ▲보상처장 이필근 ▲고덕사업단장 김영선 ▲다산도시사업처장 신현용 ▲주거복지처장 양낙모 ▲감사실장 박기영
광주시 영남인들의 친목단체인 영광회 이영수 회장 일행은 6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추워지는 날씨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165만원을 기탁했다. 영광회 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게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조 시장은 “전달된 사랑의 성금은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온기를 담아 전달해 저소득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박종욱(33)·남지은(31)씨 부부가 김연희 경안동장을 방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부부의 아기 박성진군의 돌잔치 축의금을 기탁한 것이다. 이들 부부는 “성진이의 돌을 맞아 주위분들에게 받은 감사와 축하를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저희 가족에게 평생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서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사랑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동장은 “앞으로 성진이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힘들고 지친 이웃에게 전해져 작은 희망과 따뜻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고양 Hi FC 신임 단장으로 신현호 단장<사진>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신 단장은 이날 취임식을 따로 갖지 않고, 서면상으로 대신한 취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한국프로축구사에 기리 남을 만한 승강제 도입으로 축구팬들의 흥미요소를 자극했다”며 “고양 Hi FC 단장직을 맡아 기쁘기도 하지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고양 Hi FC의 주인인 고양시민들과 팬 여러분들로부터 사랑받는 팀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 속에서 팬 중심의 시스템 구축과 계통조직 간 상호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모든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기찬 고양 Hi FC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신현호 신임 단장은 한양공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청소년 국가대표를 지냈으며 이후 국가대표, 할렐루야 축구단 감독,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위원장, 한양대학교 축구부 감독 등을 거쳤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제17대 군포소방서장으로 조창래(50·사진) 서장이 7일 취임한다. 조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재난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소방행정을 수행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조성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창래 신임 군포소방서장은 소방행정업무와 장비, 구조업무 등을 두루 경험해 현장실무에 정통하며, 주위와 직원 간에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5년 공직에 입문해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담당, 소방재난본부 예산회계담당을 역임하고, 고양소방서장을 지냈으며, 탁월한 업무 능력으로 2011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오산시에 자발적인 지원으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무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산시 가족여성과에 근무하는 황수영(32·사진)씨는 지난 2011년부터 선행과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황씨는 다문화 가족의 업무를 맡으면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행복한 이주민센터 토요학교에서 피아노 실기 및 음악이론 등 수업(개인지도)을 통해 피아노반을 지도하고,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주 2∼3시간씩 할애해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 이처럼 공무원 초임생활부터 남다른 책임감을 갖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황씨는 지난 2013년 10월 우수지원봉사자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공무원상을 보여주고 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부천개인택시조합이 최근 부천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문화상품권 140만5천원을 전달했다. 조합은 2010년 9월부터 분실물센터를 운영하면서 휴대전화를 비롯해 분실물 주인 찾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인을 찾지 못한 휴대전화는 우체국 분실 휴대전화 찾아주기 본부에 전달, 일반 휴대전화는 한 대에 5천원, 최신 휴대전화는 2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이렇게 모은 상품권을 이웃을 위해 내놓은 것이다. 시는 지역의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28가구의 소외계층에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불경기로 기사님들도 어려울텐데 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해줘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부천=김용권기자 ykk@
인천시 남구 주안역 인근의 라벨르웨딩홀 직원들은 최근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한 모금액으로 주안1동 관내 가정위탁세대 다섯 가정과 자원봉사단체인 한우리봉사단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모금액 50만원을 할머니 할아버지와 생활하는 가정위탁세대 다섯 가정에 지원하고, 50만원을 주안1동 한우리봉사단에 전달했다. 한우리봉사단은 주안1동 자생단체 회원 중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으로 매주 목요일 라벨르웨딩홀에서 직접 만든 자장면을 어려운 노인들에게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모금에 참여한 라벨르웨딩홀 직원은 “한우리봉사단의 자장면 봉사활동을 보고 우리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의미있게 쓰여지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하남시는 저소득층 가정의 유·청소년의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 및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지방자치단체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유·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기여해 스포츠복지 사회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만 5∼19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스포츠이용권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서 신청을 받고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선정대상자는 오는 2월부터 1인당 최대 월 7만원까지 6개월간 강좌비를 지원받게 되며, 중도포기자 및 예산잔액에 따라 지원기간이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