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4급 전보 ▲도시건설국장 신원남 ▲환경교통국장 문종화 ▲상하수도사업소장 신건성 ◇5급 승진 ▲원곡1동장 직대 문병열 ◇5급 전보 ▲청소행정과장 문양교 ▲상록구청 세무과장 이상원 ▲단원구청 행정지원과장 김제교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부총장 노연홍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과장 박계현 <한국교원대> ▲종합교육연수원장 이태욱 ▲종합교육연수원부원장 정현성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제2대 사무국장으로 윤태중(56·사진) 전 의왕시 희망복지과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신임 윤태중 사무국장은 지난달 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사무국장 공개 채용에 응시, 지난달 19일 최종 합격했다. 앞서 윤 전 의왕시 희망복지과장은 이번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임용 응모에 응시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윤 사무국장은 임기 2년 동안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의 이사회와 장학회 업무를 비롯 의왕청소년수련관과 의왕시 상담복지센터를 총괄하게 된다.
경기대학교는 5일 오후 2시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수원 인문학도시로 거듭 태어나다’를 주제로 인문학 세미나와 2012년도 시민인문학강좌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경기대는 2011년 수원시가 인문학중심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할 당시 제안한 시민인문학 개념을 받아들여 2012년 9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통해 수원시와 함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인문학을 주요 테마로 진행된 경기대학교의 2012년도 시민인문학강좌 사업은 ‘학교를 찾아가는 그림책을 통한 독서치료교실’, ‘마음 아픈 환우를 대상으로 이들을 치유하는 프로그램’,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문학이 사회문제를 치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경기대학교 한윤옥 교수(2012 시민인문학강좌지원사업 연구책임자)는 ‘2012년도 경기대학교 1차 사업 성과보고’ 발표에서 “우리가 인문학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보다 많은 시민이…
광명시는 최근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과중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와 긴장에서 벗어나 건강한 공직 생활을 위해 육체적·정신적 치유(Healing) 프로그램인 ‘에코-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3월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긍정적인 정서와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서 ‘에코-힐링 워크숍’을 운영하게 됐다. 지난 2일부터 오는 10월2일까지 총 3기, 1박2일 프로그램 일정으로 깊은산속옹달샘 아침편지 명상센터(충북 충주시 소재)에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하안3동 김세진 주무관은 “현장에서 쉴 새 없이 민원인들과 접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힐링 워크숍이 자연과 함께 심신을 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앞으로도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이번과 같은 워크숍이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복지의 최접점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여건을 개선하고, 복지 업무 과중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복지 업무 분담
협성대는 지난 4일 이공관 국제회의장에서 장동일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 및 입학생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CEO 아카데미 과정 제2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CEO 아카데미 과정은 전문가 강의를 비롯 국내외 연수, 세계 경제·사회·문화·기술의 변화에 맞는 글로벌 전략, 마케팅, 협상전략과 CEO리더십 등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문겸 중소기업청 옴부즈만,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 윤동한 한국콜마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이론과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동일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제2기 글로벌 CEO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서 역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사랑나누기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예뜰 섬김의 집(북내면 장암리 소재)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매월 펼치는 불우이웃돕기 기금 모금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이 함께 한 성금은 지역 내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북내119안전센터 직원들은 노인들의 기본적인 건강체크와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으며, 양로원 시설 내·외 주변 환경정리 등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나기에 힘썼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과 봉사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기농 포도를 키우는 농부시인 류기봉(48) 시인이 오는 7일 오후 2시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자신의 포도밭에서 ‘제16회 류기봉 시인의 포도밭 예술제’를 개최한다. 이 예술제는 해를 거듭하면서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로 시민들 곁으로 더욱 다가가고 있다. 올해는 예년과 같이 이인구·심언주 시인 등의 시낭송과 더불어 ‘향수’, ‘가을편지’ 등을 부른 가수 이동원씨와 ‘영원한 나의 사랑’의 김희진(라나에로스포)씨, 엔젤스어린이 중창단 등이 출연해 포도밭 작은콘서트도 갖는다. 또 10월1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13 남양주 슬로푸드국제대회’와 연계해 송곡관광고 조리과 학생들이 포도경단, 포도차, 포도카나페, 청포도에이드, 포드크레페, 포도쉐이커 등의 포도음식을 만들어 시식코너도 운영한다. 프랑스 에콜보자르 아카데미 드라 그량쇼미에르를 수학한 유명한 서양화가 박영의 유화 20점도 전시된다. 한편 유기농 포도재배를 고집하고 있는 류 시인은 문학 스승인 고 김춘수 시인의 권유로 포도 수확시기에 맞춰 올해 16년째 포도밭 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가 위탁운영 중인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지난 4일 성남캠퍼스 대강당에서 권영철 학장, 시 관계자,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교육생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자는 보일러 과정(17명), 전기(19명), 도배(14명), 황토시공·타일(15명),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기초과정(42명) 등 모두 107명에 이른다. 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08년 5월 취업훈련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현재까지 1천164명이 수료했고 이 중 770명(66%)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가운데 666명(57%)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다. 권영철 폴리텍대 성남캠퍼스 학장은 “폴리텍대는 정부국책 대학으로 고용정책 수행, 산업인력 양성에 힘쓰며 지역 소재 대학으로서 성남시 정책과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에 위치한 프리미엄급 종합병원 지샘병원이 6일 공식행사를 통해 개원한다. 지샘병원은 효산의료재단의 산하병원으로 지하 1층, 지상 14층의 400병상을 갖춘 대학병원 수준급의 종합병원이다. 연면적 3만6천572㎡의 최신식 건물에는 만성질환 등을 관리하는 지샘병원 전문진료센터와 암 치료를 전담하는 지샘통합암병원 전문진료센터 등 15개 센터로 이뤄져 있으며 하부에 30여개의 진료과와 55명의 전문의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암 진료에 있어서는 암 환자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전인치유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 매일 아침 혈액종양내과, 종양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보완통합의학과 등의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환자의 치료경과를 평가하고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논의하는 ‘통합컨퍼런스’ 시스템을 도입·시행하고 있다. 효산의료재단 이대희 대표이사는 “서울의 상급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의료기술과 첨단시설로 서울지역 의료집중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기여하는 지역 병원들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원행사에서는 ‘혁신적인 암 치료의 최신지견’이
수원소방서는 오는 11월 ‘제66회 전국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에 관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전 국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되며 나이제한 없이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단, 상상화 부문은 유아부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스토리텔링 부문은 재미있는 사연을 우편엽서에 적어 접수하고, 포스터 부문은 이미지 프로그램을 활용해 A3용지 크기에 500dpi 이상의 화소로 작성해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 상상화 부문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A4용지,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는 8절지 크기로 작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소방서 재난안전과(☎031-8012-93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