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매주 금요일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롯데ON 판매 명품을 선착순 50% 할인해주는 '디지로카 큐핏 럭셔리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디지로카앱 디지로카 큐핏(CuFit) 서비스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롯데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이벤트 상품은 ▲구찌 가방, 미우미우 카드지갑(6일) ▲프라다 카드지갑, 가방(13일) ▲구찌 카드지갑, 버버리 가방(20일)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가방(27일)이다. 선착순 인원은 상품별로 상이하, 매주 이벤트 상품은 같은 주 월요일부터 디지로카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문화상품권 1·3·5만원권을 선착순 12% 할인 판매한다. 롯데ON ID당 1만원권은 1일 최대 3매, 3·5만원권은 1일 최대 1매 구매할 수 있고,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 큐핏은 롯데ON 전체 7000만 여 개 상품 중 고객 취향에 딱 맞는 상품과 브랜드를 실시간 추천하는 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는 20~40대 인기 명품 브랜드와 트렌드 상품을 추천해주고 이를 선착순 할인…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업종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5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투자설명회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압구정금융센터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국내주식 소수점 매매를 1만 원 이상 거래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계좌 개설은 대면과 비대면 모두 가능하며, 신청 완료된 손님에게는 초청장이 문자로 발송된다. 김용수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장은 “최근 반도체 업계에 대해 알아보며, 손님들과 함께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혜안을 얻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 신규 임원 승진 ▲김종곤 ▲박종운 ▲서상협 ▲신동우 ▲이승엽 ▲하재현 ▲홍상기 ▲황동원
<한화생명> ◇ 신규 임원 승진 ▲김호두 ▲박성수 ▲양길섭 ▲이동호 ▲최현경 <한화생명금융서비스> ◇ 신규 임원 승진 ▲박효순 ▲안상범 ▲이동학 ▲이용재 ▲전준수
KB국민은행이 자산운용사의 펀드 운용 역량과 은행의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서비스를 결합한 ‘퇴직연금 자문형 펀드’ 신상품 2종을 판매한다. 국민은행은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협업해 2종의 펀드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두 상품은 국민은행이 자산 배분을 자문하고 KB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각 사의 자체 하우스 뷰를 고려해 최종 자산배분을 결정하고 운용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은행권 최초로 금융위원회로부터 투자자문업 승인을 받았다. ‘퇴직연금 자문형 펀드’는 투자자문업 자격을 활용한 상품으로 최초로 시중은행이 직접 자산배분을 자문하는 퇴직연금 특화형 펀드 상품이다. ‘KB드림스타 자산배분 안정형 증권투자신탁’은 위험자산의 비중을 40% 수준으로 제한해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를 우선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통해 전세계 채권, 주식 및 대체투자관련 국내외 ETF 등에 비중을 조절하여 분산 투자한다. ‘미래에셋 드림스타자산배분 성장형 혼합자산투자신탁’은 위험자산 비중을 60% 수준으로 운용해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격인 상품이다. 전략적 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경기 국면별로 투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2024년 상반기 육성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5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마포, 구로, 부산, 대전, 4개 센터에서 총 8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 14시까지로, 이후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12월 하순 최종 선발기업을 발표한다. 선발기업에게는 ▲투·융자를 비롯한 금융지원 ▲1:1 전담 멘토링 ▲국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IR 및 데모데이 참여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등 사업고도화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혁신창업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우리금융지주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 지분을 전부 매입하면서 25년에 걸친 완전민영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금융과 예보는 예금보험공사가 소유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약 936만 주(지분율 약 1.2%) 관련 주식양수도에 관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체결식은 이날 오전 예금보험공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인무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임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금융은 향후 예보 잔여지분을 자사주로 매입할 예정이며, 매입시기 등 구체적 사항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와 및 우리금융 이사회 각 의결을 거쳐 내년 말까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만약 그때까지 계약이 체결되지 못하는 경우, 양사가 합의 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로써 예보는 동 협약에 따라 잔여지분 매각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25년에 걸친 우리금융 민영화를 마무리하는 한편, 우리금융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분기배당 도입, 자사주 매입·소각 결의 등 우리금융의 주주친화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예보의 공적자금 조기회수 기조가 일치해 협약
데브시스터즈가 '사이드불릿'을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 버전으로 글로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이드불릿은 슈팅 장르에서 대중적인 1인칭 슈팅 구도(FPS) 대신 사이드스크롤을 채택한 온라인 슈팅 게임이다. 올 초 얼리엑세스를 진행한 '데드사이드클럽'의 타이틀명을 변경해 새로 내놨다. 사이드불릿은 ‘멀티액션' 요소를 더해 배틀로얄을 차별화했다. 도심 속 밀폐된 전장에서 무기와 보급품을 획득하기 위해 몬스터를 처치하는 PvE 파밍과 치열한 심리전 기반의 PvP 대전을 동시에 펼치며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배틀로얄은 솔로와 트리오(3인팀)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선택할 수 있는 카르텔(킬러 조직)도 재미를 더한다. 9개의 카르텔 중 하나를 선택해 고유 패시브 스킬과 퍽 시스템으로 스킬 트리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이동 수단이자 상대를 기절시키는 그래플링 훅, 방어와 공격에 모두 용이한 쉴드 등 특수무기로 여러 가지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사이드불릿은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유저 이벤트도 실시한다.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플레이 횟수에 따라 네온 디스토피아 코스튬 번들의 다양한 보상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를 포함한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IP 상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게임’ 카테고리를 통해 ‘라이엇 스토어’를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은 라이엇 게임즈의 IP 상품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앞서 라이엇 스토어의 상품은 네이버, 지마켓, 옥션 등을 통해서 판매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6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라이엇 스토어의 입점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톡 선물하기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페이지와 연계된 게시물에 댓글로 ‘2023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응원하고 싶은 팀’을 남긴 후 대회를 함께 보고싶은 친구를 태그한 참가자 중 1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2023 Worlds(LoL 월드 챔피언십, ‘롤드컵’) Unlocked 컬렉터 에디션 또는 ▲이즈리얼 Unlocked 스태츄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6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라이엇 게임즈 상품을 구매한 뒤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기간에 라이엇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한 선착순
엔씨소프트가 다양한 신작과 크로스플랫폼을 무기로 글로벌 게임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콘솔을 포함한 여러 플랫폼에서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지원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MMORPG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탈 리니지'를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을 지속하는 이유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유저를 잡아 수익원을 다각화하기 위함이다. 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배급사 아마존게임즈가 주도한 쓰론앤리버티(이하 TL)의 글로벌 테스트 '테크니컬 테스트 클로즈트 알파'를 종료했다. 오는 12월 국내 출시를 앞둔 TL의 마지막 담금질 작업이다. 이번 TL 테스트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자동사냥과 자동이동의 전면 삭제다. 자동사냥은 지금까지 흥행한 국산 MMORPG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꼽혔던 만큼 파격적인 변화다. 엔씨소프트가 TL 출시 마지막 단계에서 핵심기능 중 하나였던 자동사냥을 전면 삭제한 이유는 글로벌 시장 공략과 맞닿아 있다. TL은 PC는 물론 콘솔로도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채택했다. 이는 곧 콘솔게임시장이 활성화돼 있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겨냥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