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선임 ▲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임연숙 ▲ 투자금융본부장 도문옥 <승진> ◇ 부장(별급) ▲ 여신관리부 최종식 ▲ IT지원부 김명주 ▲ 종합기획부 이동우 ▲ 미래혁신추진실(M&A) 이기동 ▲ WM사업부 신동열 ▲ 미래혁신추진실(자산건전화2) 배용진 ▲ 마포금융센터 김용우 ▲ 전남금융본부장 류수중 ◇ 팀장·지점장(1급) ▲ 을지로지점 정종길 ▲ 종합기획부 김우연 ▲ 개인금융부 이연희 ▲ 기업금융부 이효세 ▲ 심사부 김경민 ▲ IT개발부 유길영 ▲ IT개발부 수신팀장 정수택 ▲ WM사업부 김해정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김재우 ▲ 리스크관리부 김수동 ▲ 정보보호본부 이정아 ▲ 신탁사업본부 박재곤 ▲ 디지털전략부 임재정 ▲ 중부기업금융본부 오재성 ▲ 상무역지점 김윤정 ▲ 서대구지점 김상연 ▲ 울산지점 박호근 <전보> ◇ 본부장 ▲ 강남기업금융본부장 이해균 ▲ 서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조동호 ▲ 서울중앙금융본부장 이태욱 ▲ 서울압구정금융본부장 박윤서 ▲ 서울양재금융본부장 장문호 ▲ 서울연희로금융본부장 임덕순 ▲ 부산금융본부장 김수용 ▲ 서여의도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지점장(본부장) 송재원 ◇ 부서장 ▲ 미래혁신추진실(신사업) 송상호 ▲ 미래혁
오리온그룹이 제주도 내 기관 및 단체에 5억 원 상당의 사회공헌 기금과 제품을 지원한다.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 및 단체에 3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했으며, 다음 달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기금 2억 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오리온그룹은 지난 20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기탁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리온 제주용암수 공장이 위치한 제주시 구좌읍 지역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아동∙노인 복지 및 이주여성 지원 등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에는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인재육성 장학금을 지원하고, 사단법인 제주학회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주해녀문화보존회에도 학술∙문화예술 진흥 기금을 전달했다. 오리온은 지난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역경제 발전과 용암해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제주의 용암해수를 원수로 사용해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데이터전문기관 본인가를 획득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국내 은행권 최초로 ‘데이터전문기관’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데이터전문기관’이란 금융·비금융 기업간 데이터 결합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며 익명정보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최근 금융위원회 심사를 통해 신한은행을 포함한 8개의 민간기업 및 기관이 추가 선정되면서 데이터전문기관은 기존 4개에서 12개로 늘어났다. 신한은행은 데이터전문기관 인가 획득을 위해 지난해 4월 전담 조직인 ‘데이터융합센터’를 신설해 데이터, 보안, 법률 등 11명의 관련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데이터결합 및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 상반기 중 ▲보안 ▲이해상충방지 체계에 대한 신뢰성 ▲데이터 분야 업무 역량 및 성과에 기반한 전문성 ▲데이터 개방·공유에 대한 적극성 등을 심사 받고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9일 본인가를 받았다. 신한은행은 데이터전문기관으로서 향후 데이터 결합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업들이 가명정보를 결합해 혁신 상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데이터산업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가명정보란 추가정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처리한…
날씨도 아주 화창했던 지난 6월 말, 2023년형 마이바흐 S 580 4MATIC을 시승해 봤다.(주행거리 500여 킬로미터) 마이바흐 S 580의 외모는 그냥 럭셔리의 끝판왕처럼 웅장함을 느끼게 했다. 역시 최고의 차량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이 럭셔리 끝판왕에 대한 실망감은 운전한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느낄 수 있었다. 극강의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말과는 다르게 차량 내부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소음 때문에 운전하는 그 자체가 짜증날 수밖에 없었다. 운전하면서 “어디서 나는 소리지?” 하는 생각에 직접 소음이 들리는 장소를 찾아봤다. 운전석 왼쪽 바퀴 아래에서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끼익 끼끽” 소리가 들렸다. 잘못 들었나 생각해서 다시 한번 방지턱을 넘는 순간 이 “끼익 끼익 끼끽” 소리는 예외 없이 들렸다. 이런 소음은 뒷좌석도 예외는 아니었다. 뒷좌석에서는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쉿 쉿”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혹시 잘못 들었을까 봐 계속 방지턱을 넘었는데 이 소리도 역시 계속 들렸다. “어떻게 초호화 럭셔리 세단이라는 마이바흐에서 이런 실내 소음이 날까?” 하는 의문은 운전하는 내내 사그러들지 않았다. 특히 마이바흐 S 58
정부가 전국 7개 지역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첨단기술 초격차 확보의 '요람'으로 키운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총 21개 지역이 신청한 가운데 선도기업 유무, 신규 투자계획, 산업 생태계 발전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중점 평가해 7곳을 뽑았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용인·평택 지역과 경상북도 구미는 '반도체 인큐베이터'로 결정됐다. 용인과 평택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곳으로 인근 이천·화성 생산단지와 연계 육성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메모리 세계 1위 수성과 시스템반도체 점유율 10% 확대를 이뤄낼 계획이다. 오는 2042년까지 562조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구미는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회사 SK실트론이 있는 지역이다. 2026년까지 12인치(300mm) 웨이퍼 시장 세계 2위 도약이 목표다. 구미에는 이때까지 4조 7000억 원이 투자된다. LG이노텍(반도체 기판), 원익큐앤씨(쿼츠웨어) 등도 있다.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에 따라 글로벌 산업 생태계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이차전지 분야 특화단지로는 ▲충청북도 청주 ▲경상북도 포항 ▲전라북도 새만금 ▲울산이
KB금융지주가 오는 11월 임기가 만료되는 윤종규 회장의 후임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 최종 후보자는 오는 9월 8일 확정된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0일 차기 회장 인선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회추위를 시작으로 총 4번의 회추위를 거쳐 오는 9월 8일에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지난 5월 확정된 상반기 기준 회장 롱리스트는 내∙외부 후보 각 10명씩 총 20명이다. 회추위는 이날 경영승계절차 관련 회의를 열고 '회장 자격 요건'과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을 결의했다. 먼저 경영승계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최소 자격 요건을 구체화해 회장 자격 요건을 총 5개 항목(▲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KB금융그룹의 비전과 가치관을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에 노력), 25개 세부 기준으로 구성했다. 후보군은 자격 요건에 따라 종합적인 평가를 거치게 된다.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에는 ▲충분한 검증 기간 확보 ▲평가 방식 개선 ▲내∙외부 후보간 공정한 기회 제공이라는 세 가지 핵심 방향이 담겼다. 이에 따라 회추위는 승계절차 착수 시기와 숏리스트 선정 시기를 2020년
신세계그룹이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며, 수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성금 기탁과 함께 구호 물품 지원에도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24, 이마트에브리데이 등은 수해 피해 지역의 지자체와 구호협회를 통해 생필품과 간식류를 전달한다. 이와 별도로 이마트 충주점 등 수해 피해 지역 인근 이마트 점포들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자체에 직접 구호 물품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수해 지역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피해 복구 성금과 생필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이재민들과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안수민)가 재난 취약세대를 발굴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안전문화 확산 등 공단의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재난 안전마을 조성' 사업에 나선다. '지역사회 재난 안전마을 조성' 사업은 인천경기지역본부, 인천시(계양구, 부평구), 계양·부평노인인력개발센터가 협력해 독거노인 등 취약세대에 낙상사고 예방물품 등을 지원하고, 물품 설치에 필요한 노인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가정 내 빈번한 안전사고 예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사업이다. 사업은 지난 2022년 시작돼 지난해엔 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재난 취약세대 150가구를 대상으로 물품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대상 지역을 관내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부평구까지 확대, 취약세대 총 300세대를 발굴해 수요 조사를 통한 세대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기관인 지자체(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각 기관에서는 사업 추진을 위한 노인 일자리 선발, 지원세대 선정 등 사전 작업을 완료했고, 20일 공단 인천부평지사에서 안전사고 예방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식에서 공단은 임직원이 직접 모금한 사회공헌기금 4000만 원을 지원금으로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20일 양주시 덕계동 양주회천 A-24BL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2023년 경기북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LH, 양주시, 양주소방서, 지역응급의료기관, 건설사 등이 참여해 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건설현장 내 유증기 자연 발화에 따른 화재폭발과 함께 주변 비계가 붕괴돼 근로자 추락 등 응급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현장 초기대응, 부상 근로자 구조와 응급처치, 소방서, 병원 등 유관기관 지원에 대해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해 유사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기관간 역할 및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재난발생 시 필요한 장비와 자재, 인력을 빠르게 현장에 투입하기 위해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 시스템(DRSS)을 활용해 양주시와 재난관리자원 이동훈련도 병행했다. 김요섭 LH 경기북부지역본부 본부장은 “중증외상이 많은 건설현장 사고의 특성상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소중한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삼성전자가 헐리우드 스튜디오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와 8K 콘텐츠 확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전세계 6만 5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Neo QLED 8K TV로 워너 브라더스가 제공하는 기대작 영화 예고편을 8K 화질로 선보인다. 이번 주에 개봉한 신작 영화 '바비(Barbie)'의 예고편은 생동감 넘치는 8K 영상으로 전세계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전세계 주요 매장에서 삼성전자 Neo QLED 8K를 통해 ▲듄: 파트2(Dune: Part Two) ▲웡카(Wonka) ▲아쿠아맨2(Aquaman 2) 등 워너 브라더스의 기대작의 예고편을 개봉 시즌에 맞춰 8K 화질로 미리 만날 수 있다. Neo QLED 8K 는 64개의 뉴럴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본 콘텐츠를 8K화질로 업스케일하는 '네오 퀀텀 프로세서 8K'와 빛을 더욱 세밀하게 제어하는 '네오 퀀텀 매트릭스 프로'기술을 기반으로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김철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워너 브라더스와 박진감 넘치는 헐리우드 영화들을 Neo QLED 8K의 우수한 뛰어난 화질로 보여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