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우리은행x무신사 혁신점포 운영이 연장된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무신사테라스 홍대에 우리은행×무신사 혁신점포‘WON RE:CORD’(원레코드)를 3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WON RE:CORD’는 은행권 최초 브랜드 경험 중심의 팝업 스토어로, 큐레이션 LP 청취, ATM 포토 촬영, SNS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은행과 WON뱅킹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WON RE:CORD’는 이달 18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3개월 동안 1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고객 성원에 힘잆어 내년 3월 19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연장 운영에 맞춰 ‘WON RE:CORD’는 우리은행의 상징인 파란색을 형상화한 블루트리, 스노우볼 등을 비치하고 머라이어 캐리, 마이클 부블레 등 유명 캐롤 LP를 추가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WON RE:CORD’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감성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으니, 많이 방문하셔서 우리 WON브랜드를 경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서울시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레드플러스(이하 REDD+)’ 본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REDD+ 본사업은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시행된다. REDD+는 개발도상국의 산림 보전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으로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에서 제안돼, 국제사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연기반 해법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6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민간분야 REDD+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시행 기업으로 선정됐고, 8월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REDD+ 타당성 조사를 캄보디아에서 수행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 6개월 동안의 산림 탄소 조사 분석 등 REDD+ 타당성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국제 산림협력 경험이 풍부하고 REDD+ 활동을 다수 추진 중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협력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캄보디아 내 사업지 선정 ▲사업지에서의 온실가스 배출 예상감축량 산정 ▲본사업 컨소시엄 구성방안 ▲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은행중학교에 ‘뮤지컬 동아리방’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뮤지컬 동아리방 조성 사업은 KB국민은행이 교육부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 내 노후화된 유휴공간을 거울, 조명, 영상·음향설비 등이 완비된 뮤지컬 연습공간으로 리모델링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활동공간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2018년부터 매년 전국 8개 초–중–고등학교에 뮤지컬 동아리방을 조성하고 있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뮤지컬 연습, 공연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멘토와 함께하는 아트월 제작, 뮤지컬 공연 준비, 미술 심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하는 ‘상다미쌤’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무료법률 구조사업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뮤지컬 동아리방을 통해 미래세대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의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이 AI 이상행동탐지 ATM을 통해 고객 자산 보호에 나선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은행권 최초로 도입한 ‘AI 이상행동탐지 ATM’을 전체 영업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AI 이상행동탐지 ATM’은 은행권 최초로 AI딥러닝을 통해 연령대별 다양한 거래유형을 학습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거래 중 휴대폰 통화를 하거나 선글라스 및 모자를 착용하는 이상행동을 보일 경우 이를 탐지해 거래 전에 고객에게 주의 문구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또한, ‘AI 이상행동탐지 ATM’의 이상행동과 이상금융거래(Fraud Detection System)를 연계해 이상행동과 이상금융거래가 동시 탐지된 경우 예금주 추가 본인인증을 진행하고 특정거래에 대해 거래차단 등 추가적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I 이상행동탐지 ATM은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ATM에서 발 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사고로부터 고객을 보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일상에 존재하는 Everywhere Bank 구현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방한한 올리버 집세 BMW그룹 회장과 만나 양사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올리버 집세(Oliver Zipse) BMW CEO 등 경영진과 만났다고 밝혔다. 양사는 현재의 협력을 공고히 다지기로 했다. 이 회장은 BMW 경영진과 BMW 최신 전기차에 탑재되는 삼성SDI 'P5' 배터리를 포함해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논의했다. 최윤호 삼성SDI 사장, 장-필립 파랑 BMW 수석 부사장, 한상윤 BMW코리아 사장 등이 배석했다. 앞서 삼성은 2009년 BMW와 전기차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13년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왔다. 경영진 미팅 전 이재용 회장은 삼성SDI의 최첨단 'P5' 배터리셀이 적용된 BMW의 최신 플래그십 전기차 '뉴 i7' 및 BMW 드라이빙 센터를 살펴봤다. 이재용 회장은 "BMW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올리버 집세 BMW그룹 회장은 "BMW그룹은 한국의 자동차 및 최첨단 기술 기업들과 협력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의 차량에 전례 없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13일 남대문쪽방상담소와 종로구청에서 서울시 5개 지역(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창신동, 돈의동) 쪽방주민 1064세대와 종로구 주거취약계층 320세대에게 방한 물품과 식품류 등을 전달하는 ‘혹한기 대비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남대문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종태 남대문쪽방상담소장, 은용경 서울시자활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서울시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쪽방주민 372세대에 후원 물품을 전했다. 종로구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손명건 구매사업부장, 한혜숙 현대엔지니어링 협력회 회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이 참석해 창신동, 돈의동 쪽방주민 692세대와 종로구 주거취약계층 320세대에 혹한기 대비 물품과 식품을 전달했다. 이번 혹한기 대비 후원 물품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통해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걸음기부앱 ‘빅워크’와 함께 진행한 ‘설레는 발걸음 시즌6 캠페인’에서 목표걸음수(7억 보)를 초과한 7억 4000여 걸음을 달성함에 따라 주거취약계층을…
국내 디베아 무선 청소기 판매 1위 브랜드 '나우홈'이 오는 16일 라이브 쇼핑 플랫폼 '보고 플레이'에서 세일을 진행한다. 나우홈은 15일 디베아 무선 청소기 'ALLNEW 29000'을 보고플레이에서 할인판매한다고 밝혔다. 'ALLNEW 29000'은 UV살균브러시 탑재, 듀얼모터 장착 등 디베아 최고 스펙을 갖춘 제품이다. 나우홈은 보고플레이를 통해 제품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대폭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이 밖에 선착순 쿠폰 등 보고플레이 자체 추가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16일 하루만 진행된다. 나우홈은 "그동안 무선 청소기를 관심있게 봐왔던 고객들이 보고플레이의 다양한 혜택과 이번 할인 이벤트를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배덕훈 기자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DLF 사태 관련 징계 정당성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손 회장의 최종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는 금융사의 내부통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무리한 법적용이 잘못됐다는 최초의 대법원 판례로, 향후 금융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5일 손 회장과 우리은행 임원들이 제기한 문책경고 등 취소처분 청구소송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손 회장에 대한 금감원의 문책경고 징계를 취소한 원심이 확정됐다. 우리은행은 2017년부터 미국·영국·독일의 채권금리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파생결합증권(DLS)을 편입한 파생결합펀드(DLF)를 판매했고, 2019년 채권금리가 하락하면서 대규모의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의 과도한 영업과 내부통제 부실이 DLF의 불완전판매로 이어졌다고 보고 당시 행장을 겸임하던 손 회장에게 부실한 내부통제 책임을 물어 문책경고를 처분했다. 현행법상 문책경고 이상의 징계를 받으면 3~5년 간 금융사 취업이 제한된다. 이에 불복한 손 회장은 2020년 3월 집행정지와 함께 '징계 처분을 취소하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1심과 2심은 모두 손 회장은 손을 들어줬다. 금감원
하이트진료음료가 '육상 여신’ 김민지 선수와 ‘하이트제로0.00’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하이트진로음료(대표이사 조운호)가 육상선수 김민지와 함께 한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민지 선수는 400m, 400m 허들을 주종목으로 하는 국내 육상계의 간판 스타이다.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3년 연속 400m 금메달, 2년 연속 400m 허들 금메달을 비롯하여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도 했다. 회사는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김민지 선수의 역동적이고 건강한 이미지가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유일 올프리 하이트제로0.00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광고는 김민지 선수의 주 종목인 허들을 활용해 하이트제로0.00이 알코올, 칼로리, 당류 모두 제로인 ‘국내 유일 올프리(ALL Free)’ 맥주맛 음료라는 점을 표현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국내 육상계 스타 김민지 선수의 건강한 모습을 통해 하이트제로0.00만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국내 NAB(Non Al
더벤티가 아메리카노를 990원에 판매하는 ‘더벤티아워(THEVENTI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벤티가 16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더벤티아워(THEVENTI Hour)를 운영하고 990원에 아메리카노를 판매한다. 12월 16일(금) 오전 7시~10시 3시간 동안 더벤티 앱(App)에서 아메리카노를 990원에 주문할 수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변경할 경우 300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1000여개 더벤티 매장에서 진행되며, 일부 매장은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벤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을 기념해 직장인분들께 출근길 따뜻한 커피를 선물하고 싶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등 여러 방면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벤티는 지난 14일 '2022년 제10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 및 복지 안정, 일자리 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이미지: 더벤티, 오는 16일 ‘더벤티아워’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