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인천본부(본부장 윤정목)는 7일 '제4차 인천 대개조 산단 CEO 북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EO 북클럽은 중기부 공고 사업인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테크노파크와 산단공 인천본부가 함께 진행한다. 산단 내 입주기업들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북클럽은 '사장을 위한 노자'의 저자인 안병민 작가가 직접 강의했고,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라 온라인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윤정목 인천본부장은 “산업현장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통합적인 조직관리 및 운영전략에 대한 로드맵 제시가 중요하다"며 "CEO 북클럽이 매회 98% 이상의 출석률을 보여 참여기업의 호응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이일 본부장이 7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 시설의 화재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에 위치한 한진 복합물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창고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정상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안전관리 상태,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대피가 먼저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일 본부장은 “누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로 물류센터 업무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평상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원재 청장이 7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를 찾은 남스라이 에르덴토야(Namsrai Erdenetuya) 주한 몽골대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 정부의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 경험과 스마트시티 벤치마킹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원재 청장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의 경험이 몽골 정부의 신도시 개발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발 경험 공유 등 적극적인 태도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몽골 정부는 수도인 울란바토르와 위성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경제자유구역 개발 사례를 롤 모델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 몽골대사는 몽골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부서에서 주로 근무했고 참사관, 대사 대리 등을 거쳐 지난 2월 대사로 임명된 한국 전문가다. [ 경기신문 / 인천 = 정민교 기자 ]
질병관리청이 전국에서 비만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 ‘인천 옹진군’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의 비만율 관련 질의를 받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질병청의 실태조사를 토대로 의료소외지역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인천 옹진군에 대해선 공공의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옹진군의 비만율 원인에 대해 조사자료를 심층 분석할 예정”이라며 “보건복지부와 대책을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허 의원은 옹진군의 비만율 현황과 지난달 2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전남 완도 보길도 주민들의 도서지역 의료공백 사례 등을 언급하며 의료소외 지역에 대한 맞춤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허 의원은 "도서‧산간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에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할 때,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황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조경욱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옥외광고 지자체 공모사업’ 공모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게시대 설치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옥외광고 산업 진흥과 광고물 정비, 개선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고 이번 공모에서 구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설치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9월 시비보조금 2500만 원을 들여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게시대 수요조사분 15곳 중 9곳을 설치했고 이번 공모사업 선정 지원예산을 통해 내년 1분기 내 미설치분 6곳을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결과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게시대 추가설치를 통해 각종 행사, 캠페인에 대한 원활한 홍보수단으로 활용돼 주민의 알권리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오전 10시 인천혁신모펀드 제1호 조합결성 MOU/ 시청 대접견실 ▲오후 2시 제3연륙교 지역건설업체와의 간담회/ 제3연륙교 현장 ▲오후 4시 남인천방송 다큐 인터뷰/ 시청 접견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일 부평구청에서 효돌이(스마트토이봇) 150대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 이정윤 인천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인천공동모금회와 부평구가 ‘스마트토이봇, 효돌이’ 활용을 통해 홀몸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복지 증진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상호협력 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의 지정 후원으로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15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효돌이(스마트토이봇)와 4년 간 통신비도 함께 지원, 지역 내 예방적 건강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스마트토이봇, 효돌이는 어르신의 약 복용과 정서적지지, 일상생활관리, 안부확인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또한 24시간 이상 움직임 미감지 등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알림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정윤 인천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효돌이(스마트토이봇)가 홀몸 어르신들의 친구와 가족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및 정서적인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동모금회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
인천대학교는 인천도시공사(iH) 와 6일 ‘인천 미래도시 정책·사업 지원'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iH의 미래도시 관련 추진사업 현안에 대한 연구 및 자문, 미래도시 관련 신기술 등 전문분야 연구 및 자문 등을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대는 iH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시·건축 전문분야의 연구 및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 신기술 및 전문분야 인력 양성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iH와의 정책 협력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번 협약과 관련한 핵심 역할은 인천대 도시과학대학이 수행하고 있다. 도시과학대학은 학교 개교 이래 유일하게 공학, 인문학, 디자인을 융합한 교육부 특성화 단과대학으로 출범했다. 협약 이후에는 도시과학대학 도시건축학부가 iH의 미래도시 전망 및 발전방향 관련 연구용역을 수주,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을 계기로 인천대 도시과학대학은 거점 국립대학으로써 지역사회 협력에 앞장서고 특히 지역의 공공기관 등과 관학협력을 보다 활성화 할 계획이다. 박종태 인천대 총장은 “도시과학대학은 출범 이래로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 및 미추홀 포럼을 개최해 유관기관들 뿐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 활발하게 교류
‘표정있는가구’ 에몬스(회장 김경수)는 ‘워너비 라운지 소파‘가 ‘2021 우수디자인(GD)상품 선정’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우수디자인상품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워너비 라운지 소파는 에몬스가 새롭게 개발한 ‘트윈더(Twinther)’ 가죽을 적용한 아치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팔걸이가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소파다. 천연가죽의 고급스런 무광으로 내구성, 항균성, 생활방수 기능의 특징을 갖고 있다. 또 하프백 기능을 적용해 소비자가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등급의 합판과 이태리 엘라스틱 밴드, 무형광 패딩, 환경친화 에코본드 사용 등 최상의 자재를 사용했다. 이밖에 UV–ABD(Anti-Bacteria Dust) 기능성 마감재를 적용한 모듈형 옷장 ‘커스텀’, 타원형 화이트 세라믹과 골드 스틸이 믹스 매치된 세라믹 식탁 ‘플라보’, 버티컬 라인의 디자인에 조명, USB 충전 기능이 장착된 월넛 원목 침대 ‘
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최창식)는 5일부터 한 달 동안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기간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온·오프라인 비대면 매체를 통해 '위기 시 사회보험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소규모 미가입 사업장의 가입을 촉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용·산재보험 가입 필요성 및 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사업주와 노동자의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 일용직 노동자, 아르바이트생 등은 고용유지지원금, 실업급여를 비롯한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 고용·산재보험 가입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사항이다. 일용직 등 노동자를 한 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노동자를 최초 고용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노동자 없이 운영하는 1인 소상공인도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할 경우 노동자와 같이 폐업의 위험과 산업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고용․산재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