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이 국가보훈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 7개 대외공모사업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국가보훈처 「remember1910」, 한국과학창의재단 「SW·AI 디지털 새싹」,문화체육관광부 「202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KYWA형 PBL모델 ‘에코 마케터 되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 신나는 예술여행」, 한국 독립애니메이션협회 「KOC! ANI」, 남양주시 지정공모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 등이다. 이외에도 현재 심사 중인 공모사업은 총 3개로 모두 선정되면 올해 대외 공모 선정 사업은 총 10개가 된다. 펀그라운드 진접은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월 1회 공모사업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별 사업 평가를 실시해 반영하는 환류시스템을 갖추고,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및 청소년성취포상제 도입 준비 등 운영하는 사업들에 대한 대외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들의 핫플레이스 펀그라운드 진접은 150여명의 청소년자치기구와 함께 개관 1주년을 맞아 청소년 인권페스타를 준비하고 있으며, 밴드·댄스 등 청소년 문화예술동아리에 대한 체계적인 양
용인특례시는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젠더폭력 피해 및 예방 지원 RE:WITH YOU’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실시했던 ‘용인시 젠더폭력 피해지원 WITH YOU’에 이어 올해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산 2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피해자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 2021년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는 용인 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상담센터,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여성 폭력 대응 TF’를 운영해 피해자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은주 여성가족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피해자의 범죄 불안을 직접적으로 감소할 수 있는 지원도 가능해진 만큼 피해자의 일상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체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과천시가 7일 유한회사 아이피투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홀딩(이하 iP2EK)과 ‘글로벌 IP(지식재산) 클러스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IP)’이란 표현물이나 발명품 등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에 의해 창출되거나 발견된 지식·정보·기술 등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과천시는 IP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과 유치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협조·제공하고 △iP2EK에서는 글로벌 IP(지식재산)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데에 합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컨텐츠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발판으로, 글로벌 IP 기업을 유치하고 앵커로 활용하여 과천시에 콘텐츠 산업과 첨단 ICT산업이 융복합되는 대도시형 지식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iP2EK는 유한회사 아이피투오퍼레이션즈 홀딩(iP2, 대표 로버트 하우벤)의 한국사업 독점 사업 파트너사로 2019년에 설립되었으며 iP2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IP기업으로서 IP에 기반한
용인특례시는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이 다음달까지 ‘나만 아는 요모조모 처인성’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는 봄을 맞이해 처인성과 현대식 한옥으로 지어진 처인성역사교육관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은 처인성역사교육관 안내데스크에서 사진 토퍼를 받고 처인성과 처인성역사교육관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영선 문화예술과장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기념 이벤트를 제공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에게 처인성 전투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7천500만 원 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을 진행해 재해 대응추진 실적을 종합평가해 우수 지자체 7곳을 선정했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적설 취약 구조물 일제 조사 ▲제설 취약 구간 등급별 관리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 ▲한파 취약계층 대상 현장 대응반 운영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한파 저감시설 설치 및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 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는 눈 예보 때 재난부서와 제설 부서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또 출·퇴근길 보행자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최초로 보도용 제설기를 구매해 사용한 것도 시민들에게 호평받았다. 조양진 시민안전관은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이어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도 ‘우수지자체’로 지정됐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시민
구리소방서는 5일7일까지 소방서청사에서 최근 급증하는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화재진압장비(이동식 소화수조)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 서는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대폭 증가되면서 이로 인한 화재 등 각종 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불이 난 전기자동차 주변에 울타리처럼 이동식 틀을 설치하여 소화수조를 만들어 그 안에 자동차 배터리 높이 만큼 물을 채워 배터리 열폭주를 대비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방식의 대응 훈련을 통해 화재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김윤호 서장은 “전기자동차 화재 사례가 계속 발생해 이에 맞는 맞춤형 진압 기술을 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 대응 체계를 확립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안양시는 귀인동먹거리촌과 동편마을 중심상가를 골목형 상점가 2, 3호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있는 구역이 대상이다. 시 전통시장 활성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하게 된다. 이곳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경영환경 개선,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고 국·도비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021년 2월 ‘안양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 공포해 골목형 상점가 지원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귀인동먹거리촌은 1990년대 평촌신도시가 개발도면서 형성돼 100여개의 음식점이 자리하고 있는 평촌의 대표적인 먹거리촌이다. 동편마을 중심상가는 기존 전원마을을 개발해 새롭게 형성된 곳으고 가족 단위 외식명소가 모여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평촌 아크로타워 입주상가를 골목형 상점가 1호로 지정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정서를 교부하면서 “골목형 상점가 2, 3호점 추가 지정이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화폐인 남양주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0일~28일까지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반인 시 소상공인과 땡큐페이팀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모니터링 및 신고 센터 운영을 통해 가맹점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현장 점검시 지역화폐의 부정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 계도 또는 가맹점 등록 취소, 필요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실시해 부정행위를 근절할 계획 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개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등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사행 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이번 집중 단속 외에도 상시적으로 지역화폐 부정유통 신고를 받고 조치한다면서 시 소상공인과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시 소상공인과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집중 홍보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특별 단속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유통 질서 확립으로 골목 상권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는 6~7일 이틀 동안 충북 단양에서 ‘민·관이 함께 쓰는 사례관리 공유노트 메이드 바이(Made By) 안양!’을 주제로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류승용 회장을 비롯해 민간 사회복지종사자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류 회장은 최 시장에게 사회복지사 권익 증진과 처우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사회복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안양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구성해 실질적인 처우개선 정책발굴에 힘쓰고 있다. 또 지난 2월에는 관내 10개 검진기관과 협약을 맺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1인당 35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 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지사에게 감사하다”며 “민과 관의 사회복지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사회복지에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가평군 노인회 지회 제공) 찾아가는 노인대학 엄소리 캠퍼스 입학식 개최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찾아가는 노인대학 엄소리 캠퍼스를 새롭게 개설하여 6일 오전 설악면 엄소리 게이트 볼장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서태원 군수, 최정용 가평군의회 의장, 김경수·김종성 군의원, 장동원 가평군 노인회장, 장운순 노인대학장, 김진성 전 노인회장, 추운천 설악면장, 육도수 가평군사회복지사협의회장, 장동규 가평군농협조합장, 노인대학 엄소리캠퍼스 입학생 39명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했다. 엄소리 마을주민들의 하모니카 연주를 식전 행사로 국민의례에 이어 노인강령 낭독,장운순 노인대학장의 입학선언과 학생대표 들의 선서,환영사에 이어 군수,의장의 축사,지회장의 격려,최광환 주민대표의 환영답사 순으로 입학생이 진행되었다. 장운순 노인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특수시책으로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어르신들을 위하여 엄소리 경로당을 처음으로 개설하게 되었다며 "즐겁게 배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어른다운 노인이 되자"고 말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축사에 나서 "배우고 싶어도 배울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배움의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노인대학은 웃으면서 들어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