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7일 호평평내행정복지 센터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의 개학 시기에 맞춰 새마을교통 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임원 및 호평평내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 ▲교통선진 문화 정착 ▲횡단보도 앞 우 회전시 일시정지 등을 적극 홍보했다. 나용자 지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남양주시민들이 학생들의 안 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해 12월 전국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등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지역 문화행사 교통지도’, ‘스쿨존 규정 속도 준수’, ‘운전자 우회전 시 일시정지’ 등 다양한 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7일 시청에서 최대호 이사장과 고아영 안양과천교육장을 비롯해 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 지역 6개 직업계고 교장 등이 참석해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센터는 청소년 노동인권 관련 교육 등 전반사항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는 노동인권 교육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고 책임을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광주시는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의 이·불용액 평가관리제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불용액 평가관리제란 회계연도 종료 후 이월·불용액 규모를 파악해 페널티 부과 또는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재정 운용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책이다. 예산은 매년 적재적소에 투입돼야 하며 예산이 이월되거나 불용되면 각종 사업이 지연되고 이는 곧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맞춰 시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최근 고물가·경기불황 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세수 확보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도로망 확충, 교통 문제해결, 각종 도시 인프라 구축 등 대규모 투자사업에 필요한 재정 수급은 결코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강력한 지출구조 조정을 통해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해 예산의 누수 없이 지출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재정 운용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불필요한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는 등 빈틈없는 예산편성으로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발전을 위한 많은 정책사업은 대부분 예산이 수반된다”며 “촘촘한 재정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3대가 행복한 희망도시 행복광주 구현에 전 직원이…
대한제과협회 경기도지회 군포의왕시지부와 경기경영컨설턴트 협동조합은 지난 6일 경기경영컨설턴트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컨설팅 문화 형성을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 했다. 이날 협약식을 체결한 경기 컨설턴트 협동조합은 앞으로 군포의왕 제과 협회 회원들의 경영 컨설팅에 많을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명희 경기경영컨설턴트 이사장은 "군포,의왕시 제과협회 회원을 위해 저희 조합이 첫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라며 "지역 제과점 사장님들의 나은 점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컨설팅으로 함께 하겠습니다."고 강조 했다. 대한제과협회 경기도지회 군포의왕시지부 백교선 지부장은" 회원들이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컨설팅에 관심 있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지난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계량스푼을 나눠주며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허리둘레를 측정하며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실천을 강조하였다. 지난 3일 시작되는 군포시민 걷기왕 프로젝트 첫 번째 도전! ‘비만예방의 날 맞이 10만보 걷기챌린지’를 적극 홍보했다.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필수적이다. 걷기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비용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운동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 우울증 등 질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서 산본보건지소는 군포시민 모두가 걷기왕이 될 수 있도록 모바일앱(워크온)을 활용한 걷기사업을 추진한다. '비만예방의 날 맞이 생활 속 10만보 걷기챌린지'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챌린지를 계획중이다. 작년 9월 걷기 사업을 재개하여 3회의 챌린지를 운영, 13,629명이 참여하였다. 2022년 12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의견 조사 시 응답자의 93.4%가 ‘걷기사업 참여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2023년에는 마
군포소방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현장활동 소방공무원 대상으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소방전 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직무별(화재‧운전‧구조‧구급) 소방전술 숙지도·완성도·안정성 평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평가하며, 소방공무원 근무평정에도 반영된다. 세부평가항목으로는 개인별 기술능력과 팀 단위 소방전술능력을 구분하여 ▲화재진압대원은 신속한 차량탑승, 개인보호장비 착용 및 팀별 소방호스 연장, 방수포 진압전술 ▲운전대원은 펌프작동 적합성, 엔진실 이상여부 등 기초점검, 장치별 비상조작 ▲구조대원은 로프하강 및 등반 6종 및 팀별 사 다리이용 들것 구조 7종 ▲구급대원은 기관내 삽관 등 12종 및 팀별 다수사 상자 대응 등 5종이다. 고문수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소방전술은 소방활동의 기본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평가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숙 달된 소방전술훈련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광주시 초월읍은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에서 초월읍이장협의회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초월읍 이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렸으며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 남녀지도자,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시작으로 각 행정리별 주민 3명으로 이뤄진 12개 팀과 시의회 직원 1팀, 읍 직원 1팀, 초월농협 1팀 등 총 15개 팀이 윷놀이 대항을 펼쳤으며 윷놀이 우승자를 위한 상품과 행운권 추첨 등 흥겨운 시간도 마련됐다. 허훈무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행사로 계묘년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초월읍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상현 읍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모두가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6일 광주시 치매안심센터 지원을 받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치매조기 검진의 중요성 ▲치매예방 방법 ▲치매에 대한 이해 등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치매 예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된 것 같다”며 “앞으로 치매예방 수칙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석봉국 면장은 “관내 쾌적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노인 일자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는 7일 곤지향 어울림마당에서 ‘2023년도 제15기 곤지암 노인대학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박용화 지회장, 심춘자 학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내외빈, 입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학사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안내했다. 박용화 지회장은 “끊임없이 배우며 좋은 대인관계를 갖는 것이 노년기를 가장 행복하게 보내는 길”이라며 “노인대학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학무지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했다”며 “이번 교육과정에도 열심히 참여해 보다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설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 노인대학은 오는 11월까지 주 2회(1회 2시간) 건강강좌, 취미교실 등 어르신들에게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는튀르키예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회원 600여명이 함께 모금한 성금 1200만 원을 6일 남양주시에 기탹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연합회 조양래 회장이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에게 전달했다. 조 회장은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건네주고 싶어 남양주시 이통장 전원이 함께 기부하게 됐다.”며 “하루속히 피해 지역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아직 여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내 특별모금계좌 를 통해 피해 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14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 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와 연합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민을 돕기 위한 특별 모금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