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1일 연말연시를 맞아 금촌 회전교차로에 크리스마스 대형트리 등 경관조명을 설치하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했다. 시는 통행량이 많은 금촌 회전교차로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9일부터는 문산 회전교차로와 교하 중앙공원 입구에도 형형색색의 장식들로 대형트리를 꾸미고 수목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교하 중앙공원 입구 광장에는 대형트리와 함께 경관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장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 밝힌 이 불빛이 올해 코로나 등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라며, 이 희망의 불빛이 퍼져나가듯 오고 가는 정이 퍼져나가 파주에 따뜻함이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트리는 지름 3.5m, 높이 11m로, 금촌·문산 회전교차로 및 교하 중앙공원 3곳에 설치해 2023년 2월 28일까지 환하게 불을 밝힐 예정이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일 포천체육공원에 마련된 상설무대에서 ‘2022년 포천시 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을 진행했다. ‘더 큰 나눔, 더 큰 행복’의 슬로건으로 개최한 이번 모금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포천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해 주요기업대표, 읍면동 기관단체장 등이 기부에 참여했다. 방송모금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와 LG헬로비전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해 진행했다. 생방송 모금 확대를 위해 백영현 포천시장이 1호로 시작해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장으로 이어진 ‘100인의 나눔 릴레이’에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참여로 당초 목표했던 모금액 2억 5천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시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지향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이웃을 돕고자 방송모금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더 큰 나눔으로 포천시가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 공무원들은 급여 중 천 원 미만을 공제해 적립한 우수리모금과 간부공무원 및 부서별 모금을 모아 전달했다. 또한 포천시 소상공인들이 제조한 건강식품을 가지고 꾸러
포천시는 지난달 30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제5회 포천시 전국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및 2022년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하는 전국 독후감 공모전은 ‘책 읽는 도시 포천’의 위상을 확립하고, 전 국민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5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61건의 독후감이 출품되었다. 초등부 저학년 11명, 고학년 16명, 중고등부 14명, 성인부 18명, 군인부 10명, 노인부 2명, 다문화부 2명 등 7개 부문에서 총 73명이 수상했다. 또한, ‘책 읽는 가족’은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에서가족단위 독서생활을 증진하기 위해 도서관의 추천을 받아 인증서를 수여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총 8가족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가 품격있는 인문도시로 나아가도록 더 나은 양질의 인문 독서 시책을 개발하고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 공모전과 책 읽는 가족 수여식을 기회로 포천시에 독서 저변이 확대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는 '패밀리봉사단' 17가족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흡기 보호․면역력 강화․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자몽청을 만든 후 가산지역아동센터 등 7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몽청 만들기는 패밀리봉사단이 자원봉사센터에 내방하여 가족별로 준비된 자몽청 키트를 수령한 후 각자의 가정에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몽청을 만들어 오는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쌍쌍가족봉사단’ 조은미씨는 “아이들과 함께 정성껏 자몽청을 만들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건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수진 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패밀리봉사단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전달한 자몽청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이 지난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의원 및 도내 31개 시·군 기초의원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으로 의정활동, 예산절감, 주민소통, 정책연구, 우수조례, 매니페스토 등 6개 부문을 나눠 선정한다. 연제창 부의장은, 5분발언 및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올바른 정책방향을 집행부에 제시하고, 협약 절차 개선방안 및 축산 분뇨 등 폐기물 처리에 대해 공공처리시설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한 사례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연제창 부의장은 수상소감에서 “이처럼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온전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최춘식 국회의원(국민의힘, 포천·가평)이 지난 1일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2022년 우수 국회의원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최춘식 의원은 지난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 해상풍력대응지원단 역할 강화 ▲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염전 생태계 붕괴위기 대책 강구 ▲ 내수면 어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등 여러 수산 현안에 대해 정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최춘식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 이후 ▲ 국민의힘 농해수위 국정감사 우수의원 ▲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최춘식 의원은 “농해수위·예결위원으로서 수산업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오산소방서는 지난 30일 ‘청렴 감수성 충전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감수성 향상 및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1일 전했다. '청렴 감수성 충전'은 일선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갑질‧성희롱, 공무원 행동과 관련된 퀴즈를 재미있게 풀면서 자연스럽게 청렴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직접 소방서에 찾아와 청렴에 대한 답을 찾는다는 취지를 가지고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현장 대원 및 내근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하고 재미있는 청렴 퀴즈를 통해 청렴 감수성은 향상시키고 노래, 마술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서는 힐링이 되고 동료애를 다지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은 "편하고 재미있게 청렴 감수성을 충전할 수 있어 신선했고 직원 개개인의 청렴 감수성 충전이 소방 조직 내부의 청렴도와 직결됨을 명심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한세대학교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일 한세대학교 영산비전센터에서 ‘JOB FAIR’를 개최했다. 이번 JOB FAIR는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실업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3월 6일 양 기관의 MOU협약이후 산학협력 모델의 첫 결실로서 의미를 가진다. 이날 개회식을 알리는 커팅식에는 한세대학교 김정일 총장직무대행, 조용석 대학일자리본부장, 백인자 혁신성장본부장이 참석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김호성 부목사, 정충시 장로(연합회장), 곽종운 장로(연합회), 군포산업진흥원 이성광 팀장 등이 참석했다. 정충시 회장은 “금번 제1회 한세대학교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공동주관 JOB FAIR를 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업체/기관/교회와 취업희망 학생 간에 1:1 매칭이 잘되기를 바라며, 채용까지 이어지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박람회에 총 27개 부스에 29개 기업체와 교회 등이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유니온 약품그룹, CTS 기독교TV 등 국내 굵직하고 다양한 분야의 21개 기업들이 참여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분당순복음교회 등 8개 교회/기관이 참여, 한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와 더불어 인재
오산시는 지난달 30일 오산천 돌보미 사업 및 작은정원 관리 우수단체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2년 오산천 돌보미 작은정원 보고대회’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오산시 오산천살리기지역 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돌보미 사업 및 작은정원 29개 참여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산천 정원 관리 방법 및 정원 체험 부스와 마술공연 등 사전 행사와 더불어 우수단체 오산시장상 시상식 및 단체들의 활동 성과 동영상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천 돌보미 단체 23개 단체, 작은정원 지킴이 91개 단체 중 월별 모니터링 점수 및 단체 활동 실적 등을 집계하여 우수단체 총 11개를 최종 선정됐다. 오산천 돌보미 우수단체 분야에서는 ▲오산시새마을회 ▲충청연합회가 수상했으며, 오산천 작은정원 관리 우수단체 분야는 ▲오산여성의용소방대 ▲오산남성의용소방대 ▲오산시민간기동순찰대여성대 ▲오산시 민간기동순찰대 초평동대 ▲중앙동 통장단 협의회 ▲오산시 학교 학부모회 회장단연합회 ▲오산시매화봉사단 ▲오산어머니안전지도자회가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천이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나게 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올 10월까지의 1년간의 건축 행정을 총망라하여, 국토부 건축 행정평가, 정부합동평가, 道 시책 및 시군자체 시책 등 3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오산시는 건축민원 무료상담실 운영, 우수시책인 건축물대장 도면 전산화 추진 등을 지역건축사 재능기부로 시행한 점, 道 역점시책 중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 설치, 택배 및 수송 화물차 지하층 접근개선 등 적극적인 건축행정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역건축사회와 분기별로 간담회, 업무연찬회 및 업무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통과 협업을 위한 시간을 갖고 건축 행정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건축사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불편하고 복잡한 건축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