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몬트리올과 어깨 겨루는 이천시의 경쟁력 국내최초 유네스코지정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 중리·마장지구 택지개발, 설성산업단지개발 본궤도 글ㅣ이달재 부국장 djlee@kgnews.co.kr 이 천시의 민선5기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창의도시’로 그 힘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천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 되었다. 프랑스의 리옹, 영국의 에든버러, 독일의 베를린, 캐나다의 몬트리올 같은 18개국 세계적인 도시 28개만이 가입되어 있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이천시가 당당하게 가입한 것이다. 조병돈 시장은. 나이 : 62세 소속정당 : 한나라당 좌우명 : 진인사대천명 감명 깊게 읽은 책 :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즐겨 부르는 노래 : 고향역 나의 멘토 : 조명호 이천문화원장 중리지구행정타운 미니신도시와 마장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본궤도로 진입시켰고, 지역의 오랜 현안이던 남이천나들목 설치는 정부를 상대로 집요하게 설득한 끝에 마침내 국토해양부의 최종 신설승인을 이끌어 냄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의 든든한 토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1주년을 맞아 조병돈 이천시장은 “지난
‘책 읽는 군포’ 통해 다져온 군포시 브랜드 파워 복지사각지대 축소, 의왕시계도로공사 등 주민시설 확충에 주력 글ㅣ장순철 부국장 jsc@kgnews.co.kr 김윤주 시장은 지난 1년, 군포의 희망미래를 만들기 위한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군포’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아 왔다. 군포의 정체성을 정립하여 도시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시브랜드를 내적으로는 ‘책 읽는 군포’, 외적으로는 도시전체에 ‘철쭉도시’의 이미지 구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책 읽는 도시, 군포 민선5기 으뜸 시정과제이자 군포시를 대표할 도시브랜드로 ‘책 읽는 군포’를 선언 했다. 시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시민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었다. 5개 도서관, 24개 작은 도서관, 20개 미니문고 등 독서 인프라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손만 뻗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책의 도시를 만들었다. 특히 ‘2011년 군포의 책’으로 성석제의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선정,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공통의 문화적 체험을
친절과 사랑 & 복지와 개발의 하모니청정 광주 등극 수도권 제일의 청정-자족도시 조성에 주력 시 승격 10년, 친절행정서비스 정착, 공무원의 변신 글ㅣ박광만 부국장 kmpark@kgnews.co.kr 조억동 광주시장의 민선5기 시정1년은 시민에게 무한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변화의 희망찬 한해였다. 시승격 10주년을 맞은 광주시는 고객에게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친절마인드 제고, 민원처리 제로화, 공직기강 확립 등의 3대 시책을 선정, 적극 시행했다. 특히, 2001년 3월 21일 군에서 광주시로 승격해 10주년을 맞은 광주시는 지난 10년의 경험으로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의욕에 찬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명품교육도시 만들기 올인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최고의 성장동력은 바로 인재양성에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시세의 5%인 70억원을 교육경비로 지원해 우수인재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 등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36개교에 원어민교사를 지원하고 있다.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 광주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의 전국적인 확산 속에서도 광주시는 자체개발
의왕시가 명품도시인 까닭 교육예산 3배(90억원)증액 고천지구개발 2014년 완공 글ㅣ이상범 부국장 lsb@kgnews.co.kr 김성제 시장은 나이 : 51세 소속정당 : 민주당 좌우명 : 진인사대천명 감명깊게 읽은 책 : 새로운 시장을 위하여(김대중 저) 즐겨부르는 노래 : 그네 나의 멘토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의 왕시가 30년후의 수도권 최고의 미래도시로 우뚝설수 있게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올해로 취임 1주년을 맞아 “남은 임기 동안 의왕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생기가 있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1년간 의왕시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지난해 교육전담부서인 ‘창의교육지원과’를 신설했고 교육지원 예산도 지난해 약 30억원의 3배 수준인 약 90억을 확보했다. 무엇보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기업지원과’를 신설, 각종규제를 완화해 ‘기업하기 좋은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고 특히 중소기업 육성 관련조례를…
‘혁신교육’ 지정 계기 전국 최고 교육도시 목표 설정 시정운영의 무게를 현장에 두고 지역발전에 총력 글ㅣ지명신 부장 msj@kgnews.co.kr 곽상욱 시장은. 나이 : 47세 소속정당 : 민주당 좌우명 :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 감명 깊게 읽은 책 : 다산목민심서, 마키아벨리구주론 즐겨부르는 노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나의멘토 : 노무현 민 선 5기 1주년을 맞이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현장에서 길을 찾고, 소통에서 답을 구하겠다”며 앞으로의 시정운영이 현장에 무게를 둘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곽 시장은 희망의 21세를 향해 그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혁신교육도시 오산시의 교육정책 무엇보다도 오산의 미래, 교육환경 여건개선이 시급한 문제다. 그동안 행정이 예산만을 지원하는 역할에서 공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이에 교육협력과 신설 및 폭넓은 교육경비 지원을 위한 조례개정을 통해 지난 2월 11일 도교육청으로부터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로 선정, 전국최고의 교육도시로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교두보 마련했다. 이번 혁신…
남한강에서 날아올라 더 넓은 세계로 ‘힘찬 날갯짓’ 서울 ‘여주쌀밥집’ 운영, 여주·능서역세권 개발 등 숨가빴던 한해 글ㅣ이달재 부국장 djlee@kgnews.co.kr 김춘석 여주군수가 이끄는 민선5기 여주군은 남한강 정비사업을 비롯,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공사,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 중부고속도로 남여주 인터체인지 설치, 여주~가남간 도로 확ㆍ포장공사 등 여러 대형 정부사업을 힘차게 추진해 왔다. 취임 1주년에 즈음해 그 성과를 알아봤다.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봉사하는 공무원의 기본자세 확립을 위해 불합리한 관련규정 개정, 군민여론 모니터링 정례화, 성과평가에 의한 승진ㆍ성과급 제도 확립,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기회를 확대했으며, 군정시책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언론인과의 간담회 정례화를 시켰다. 또한, 재원 확보 및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시행으로 경상경비 절감, 국ㆍ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잘사는 친환경 농촌건설 농ㆍ특산물 소비촉진 및 판매망 구축을 위해 서울시내 ‘여주쌀밥집’ 지정운영, 진상미 마케팅 다각화, 농가별 전자상
접경지역 중첩규제 극복 위해 뛰어 왔던 한해 DMZ 남북청소년교류센터 유치 건설기술연구원 등 성장 동력 창출에 온 힘 글ㅣ정대전 부장 jdj@kgnews.co.kr 민선5기 연천군정을 이끌고 있는 김규선 연천군수는 취임시작부터 ‘꿈과 희망이 있는 으뜸연천, 명품연천’을 만들겠다는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열린 군정수행을 위해 휴일도 잊은 채 구석구석을 다니며 군민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며 바쁘게 군정을 수행해 왔다. 내부적으로는 행정조직개편과 공무원들의 변화를 주문하고 대외적으로는 연평도 포격사격, 구제역, AI 발생, 리비아 사태, 일본 대지진 등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시련이 많았던 아주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기였다. 또한, 연천군이 처한 각종 규제 등 어려운 현실들을 극복하고 공약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 국회 등을 방문하는 등 늦은 밤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군정을 펼쳐왔다. 그 결과 연천군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완화 및 행정위임지역 확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범위에서 연천군 제외 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안보도시서 ‘산악스포츠메카’로 화려하게 변신 중 LNG복합화력발전소, 두드림 패션지원센터 건립으로 경제흐름 주도 글ㅣ진양현 부국장 jyh@kgnews.co.kr 오세창 시장은. 나이 : 60세 소속정당 : 무소속 좌우명 :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변한다. 감명 깊게 읽은 책 : “가슴뛰는 삶” 강현주 지음 즐겨 부르는 노래 : 누이 나의 멘토 : 아버님 미군주둔이 어느덧 60년이 된 동두천시 ! 그로인해 많은 상처를 입었지만 동두천 오세창 시장은 그 모든 아픔을 이제는 반드시 씻어 내겠다는 각오다. 이러한 각오에 걸맞게 최근 다양한 행보를 하며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고 있는 오세창 시장을 통해 시장 취임 후 1년간의 성과와 향후 3년간의 시정운영방향을 집중조명해 보고자 한다. 산악관광과 산악스포츠의 메카로 진입하기 위해 오세창 동두천 시장은 1년 전 5대 민선시장으로 취임하면서 한결 같이 동두천의 최종목적지는 산악관광도시이자 산악스포츠의 메카가 될 것임을 선언해 왔다. 최근 민간 투자사업인 왕방산 자연 휴양림의 기공식이 개최됐으며, 워터파크와 골프장을 함께 조성하는 그린관광테마
‘배려·존중’은 수원시민을 최고의 고객으로 모신다는 뜻 도시환경연구포럼 등 5개 연구모임 활동이 수원시 의회의 근간 글 ㅣ 김재학기자 kjh@kgnews.co.kr “시의 민의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려와 존중’. 9대 수원시의회 전반기를 이끌고 있는 강장봉 의장(수원 다선거구, 율천·정자1동)이 의정활동의 화두로 삼은 말이다. 의정활동에 있어 반목과 갈등은 서로간의 이해부족으로 인해 발생되는 측면이 강한 만큼 당리당략을 떠나 수원시민을 최고의 ‘고객’으로 섬긴다는 공통의 의제로서 의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이처럼 지난 2010년 7월 개원한 9대 수원시의회가 오는 7월 임기의 1년를 마친다. 특히 9대 시의회는 소속 상임위원회와 관계 없이 의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연구단체를 구성해 시행정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정책개발에 열중하고 있어 변화의 바람과 함께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이에 임기 1년을 마치는 9대 수원시의회의 활동과 결과를 결산해본다. 수원시의회에는 총 5개의 연구 단체가 있다. 이에 현
장재철 시흥시의회 의장 ‘현장서 해답을 찾자’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주력 기업지원특위 구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의정의 목표로 설정 글ㅣ김원규 부장 kwk@kgnews.co.kr 장재철 의장은. 나 이 : 51세 소속정당 : 민주당 좌우명 : 中庸(중용) 감명 깊게 읽은 책 : 운명이다 (노무현 著) 즐겨 부르는 노래 : 흙에 살리라 나의 멘토 : 시민 “시 민의 눈높이에서 교류하고 소통하는 열린의정에 주안점을 두고 견제와 균형, 시민복리를 목표로 방향키가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민선5기 취임 1주년을 맞는 시흥시의회 장재철의장은 그 동안 1년여 의정활동을 회고하고,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주신 소명과 책무를 가슴에 담고 발로 뛰고 작은 것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찾아가서 답을 찾는 현장지향적 의정 운영 “현장에는 문제점과 동시에 해답이 공존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군자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화MTV사업 등 대규모 사업장은 물론 시민들의 민원이 있는 곳이면 현장에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관계자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현장에서의 의견수렴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