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워㈜(대표이사 임재윤)는 지난 26일 동두천시립도서관에 발전소 주변지역 이동도서관 구축을 위한 도서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파워㈜는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이동순회문고 운영을 통한 지식나눔 활성화에 동참, 2천500만원 상당의 도서 2천217권을 기증했다. 이에 따라 시립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시민들에게 책배달서비스 및 도서 단체 대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원거리에 거주하는 주민의 지식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파워㈜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드림파워㈜는 올해 사업비 2억8천800만원을 편성해 동두천, 양주, 포천시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 및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역나눔사업을 시행중이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 26일 공사 20명 팀장을 대상으로 하는 ‘2020 경영비전 확산과 공유 워크숍’을 고양시 시정연수원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1년 4월 통합공사 출범 시 설정되었던 ‘3 BEST 2015 HIT’ 비전이 올해 말로 종료됨에 따라 지난 6월 경영혁신추진단을 자체적으로 꾸려 마련한 2020 경영 비전과 전략을 검토·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상인 직무대행은 “우리 공사는 시 최대의 산하공공기관으로서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 시민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 동안 중단 없이 달려왔다”며 “2020 경영비전은 조직의 제2의 도약을 위해 필요한 핵심 가치와 역량을 정의하고 목표 달성에 필요한 과제를 한 방향으로 정립했다”고 말했다. 워크숍 대상인 4급의 한 팀장은 “조직의 중간관리자이자 2020 경영비전 공유와 확산을 위한 조직적인 노력을 전개해 목표 달성의 초석을 다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의정부시는 8월에 실시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의정부2동주민센터 강미정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강 주무관은 의정부2동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 총괄, 사례 관리, 복지코디네이터, 생계 급여 등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면서 밝은 미소로 동을 찾는 시민들을 맞이함은 물론 진심을 담아 소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친절 3S(Stand up, Smile, Say yes) 운동을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며 실천하고 있으며 항상 ‘시민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전 직원이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주 친절 교육을 실시하며 노력한 결과 지난해부터 BEST 친절 공무원과 전화친절도 우수 공무원으로 총 5회 선정된데 이어 지난 1분기 친절3S운동 평가에서는 전체 1위를 기록해 친절3S운동 실천에 있어 타 민원부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의정부=박광수기자 ksp@
NH은행 광명시지부는 지난 26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서일동)에 희망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NH은행 광명시지부 한재봉 지부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서일동 회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성금은 시 관내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을 위한 긴급 생계비, 의료지 지원 등의 희망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재봉 지부장은 “작년에 이어 우리 은행이 광명시 이웃을 위한 약속을 지켜 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NH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시흥시가 지난 24일 장현동에서 마을과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여성친화도시 가치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여성친화마을 문화카페’ 협약식을 개최했다. 여성친화마을 문화카페는 시흥시, ㈜상상끼리, 여성친화도시협의체가 협력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좀 더 친숙하게 시민들에게 다가서 홍보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시민들의 실생활에서 성평등을 실현함을 추구한다. ㈜상상끼리는 공간을 제공하고, 시흥시는 주민들에게 양성평등 의식과 인문학 등 여성 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여성친화도시협의체는 회원들이 모임과 스터디 공간으로 여성친화마을문화카페를 사용할 예정이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안양동안경찰서는 27일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자율방범대 등 14개 협력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명을 초청, 4대 사회악 근절 및 하반기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발적인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협력단체들은 이날 안양동안서 협력방범 주요 추진업무 및 4대 사회악 근절 노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속적인 협력방범활동 강화 및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최병우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경이 상호 협력하고 소통과 교류를 높여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언식 서장은 지역파수꾼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인심이 모이면 태산도 옮길 수 있다(人心齊 泰山移)는 고사성어가 있듯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력단체의 활동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 및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중심. 주민중심의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새누리당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이 국립한경대학교로부터 명예 농업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6일 시청각실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는 태범석 총장과 황은성 안성시장, 천동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하며 축하했다. 김 의원은 4·5·6대 경기도의원과 18·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농가 부채해결을 위한 농기계 임대제도 도입과 정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농업분야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됐다. 태범석 총장은 “농업선진화와 우리 대학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높이 사 명예박사를 수여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오늘 수여받은 학위가 앞으로도 안성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끝까지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써 자랑스러운 한경대학교의 동문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안성=오원석기자 ows@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의 민주성을 높여 운영위원들과 소통을 통한 화합과 협의회 자립기반을 확립하는 등 광주시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 한 김관영 회장의 취임 일성. 김 신임회장은 오포읍 출신으로 새마을지도자와 이장 등 지역을 궂은일을 도맡아 왔으며, 현재 광주시 통리장협의회 총무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신호선 회장이 광주시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닦아 놓은 길을 계승 발전시켜 나아가 광주시가 제일의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신순구 ▲수원지검 사무국장 유승준 ◇검찰부이사관 승진 ▲고양지청 사무국장 이해근 ▲부천지청 사무국장 복두규 ▲안산지청 사무국장 허웅 ◇검찰부이사관 전보 ▲성남지청 사무국장 김성식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박천섭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영덕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김취관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허철안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세규 ▲의정부지검 총무과장 김용운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유병규 ▲고양지청 총무과장 최대진 ▲인천지검 수사과장 박범준 ▲인천지검 조사과장 서진태 ▲부천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수원지검 사건과장 김길성 ▲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변해근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원종식 문복남 ▲여주지청 사무과장 김웅용 ▲안양지청 사무과장 김태현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의정부지검 최용호 박종길 ▲인천지검 이용건 정형모 <평택대학교> ▲기획조정본부장 이치형 광고홍보학과 교수 ▲교무처장 유윤종 신학과 교수 ▲학술정보원장 신성철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평생교육원장 이훈자 데이터정보학과 교수 ▲일반대학원장 김남균 미국학과 교수
수원지법은 지난 10일과 24일 2차례에 걸쳐 민사분야와 형사분야의 ‘1심 충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낙송 법원장과 이동원 수석부장판사는 2차례 모두 참석했으며 민사분야에는 성 원장 등 판사 10명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장성근 회장과 변호사 9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 형사분야에는 성 원장 등 판사 10명과 수원지검 박소영 공판부장검사 등 3명, 경기중앙변회 이재진 부회장 등 9명이 각각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실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민사분야 실천방안에 대해선 참석자들이 모두 좋은 반응을 보이며 양 기관이 협조의 뜻을 밝혔으나 형사분야 실천방안 중 피해자 의견진술 기회 적극 부여 방안에 대해 검사와 변호사들도 환영의 뜻을 보인 반면, 일부는 피고인의 방어권 침해가 우려된다는 뜻도 밝혔다. 수원지법 관계자는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한 자리에 모여 1심 충실화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구체적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수원지법은 의견들을 모아 1심 충실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규원기자 y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