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생으로 평택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의회운영전문위원, 예산담당관 등을 지냈다. 예산담당관 재직시절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을 추진해 시·군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사업에 예산을 집중함으로써 시책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연정예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1957년생으로 경기대 토목공학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시기획과장, 공공택지과장, 도시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화성 광역화장장 건립 협의를 통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처리하는 등 물류 및 도시기획, 공공택지 등 도시정책 전반에 걸친 풍부한 행정경험과 업무능력이 탁월하다.
서울시립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7회다. 사무관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인재로 고시출신답지않게 행정계장을 지냈다. 국제통상과장, 파주시 부시장, 의회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일처리가 꼼꼼해 어떤 일을 맡겨도 신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직공무원으로 고양시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5년 경기도로 전입, 한류월드사업단장과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 출신의 재원으로 꼼꼼한 성격에 업무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이다.
1961년생으로 아주대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 지역정책과장, 일자리정책관 등을 지냈다. 특히, 일자리정책관 당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애로 개선,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총괄 지휘했다.
1959년생으로 경기대 행정학 석사학위를 수여했으며 경기일자리센터장, 일자리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3년 일자리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올해 일자리종합대상 및 지난해 23만8천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등 기피업무인 일자리정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이다.
광명시의회가 이웃 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의회 나상성 의장과 김정호 의원이 14일 광명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한 것이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하산봉사회 회원 20여명이 함께 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나 의장과 김 의원은 손수 음식재료를 손질하고, 배식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나상성 의장은 “몸은 고됐지만 작게나마 특별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마음만큼은 뿌듯하다”며 “앞으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김포시는 14일 김포아트홀 대강당에서 ‘2015년 제7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회는 각 주민자치센터의 최고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선보이며 자치센터별 우수사례를 공유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고촌읍 전통북, 양촌읍 방송댄스, 대곶면 풍물교실, 김포1동 생활댄스, 김포2동 라틴댄스, 사우동 한국무용, 풍무동 폰타나 오카리나, 장기동 국선도, 구래동 난타 등 총 9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군포경찰서는 군포시의 협조를 받아 자율방범연합대에 순찰차량 4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윤주 시장은 매년 예산편성으로 차량교체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을 약속해 참석한 자율방범대원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승합차량을 전달받은 김철림 대야동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범죄 없는 대야동이 되도록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시장과 이처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흔한가요? 주요 시정과 지역현안에 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시장이 가까운 이웃과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신계용 시장의 찾아가는 ‘과천 사는 이야기마당’이 지난 2~11일 6일간 주민들의 열띤 호응속에 마무리됐다. 이 기간 신 시장은 30~40대 직장인부터 50대 가정주부와 60~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1천여 명과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대공원나들이길, 용마골소공원, 별양동 우물가쉼터 등 6개동 주민들이 평소 잘 이용하는 장소로 잡아 일부러 먼 곳까지 찾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었다. 또 모이는 시간도 주민들이 식사를 마친 뒤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참여하라는 의미에서 저녁시간대를 택했다. 신 시장은 주민들에게 지식정보타운 내 지하철 역사 신설이란 낭보를 전했고 과천 이마트가 당초 예정보다 오픈이 늦어진다는 정보를 알렸다. 또 관내 기업들이 과천시민을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조례로 정했다는 점과 우정병원 정상화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등 평소 궁금하게 생각했던 사안을 설명했다. 과천시니어코칭아카데미를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