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경기영업본부 ▲마케팅부장 권준학 ◇시·군 지부장 ▲광명시 한재봉 ▲광주시 황경선 ▲구리시 양종인 ▲김포시 최철해 ▲동두천시 박한 ▲부천시 문준호 ▲성남시 이봉의 ▲수원시 김희득 ▲시흥시 박종남 ▲안성시 김길수 ▲양평군 이선기 ▲여주시 이길수 ▲연천군 남헌모 ▲오산시 양승권 ▲의왕시 김봉수 ▲평택시 이원묵 ▲포천시 이용성 ▲하남시 조창희 ▲화성시 김학균
수원지법은 지난 23일 ‘멘토와 함께 찾아가는 모의재판 경연 결선대회’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초 수원·용인·오산·화성시 소재 고교생 32개 팀, 390여명이 신청한 이번 대회는 1차 시나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예선을 치렀으며 이 중 청명고, 매원고, 보정고, 영신여고 등 4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특히 상당한 수준의 재판진행 솜씨를 뽐낸 이들 4팀은 각각 청명고팀이 수원지법원장상을, 매원고팀이 경기도교육감상을, 보정고팀이 평화상을, 영신여고팀이 정의상을 수상했다. 또 이들 팀을 지도한 교사들에게도 지도교사상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오석준 수석부장판사는 “학생들이 너무 정확하고 뛰어난 진행솜씨를 보여줘 실제 재판이라고 착각할 정도였다”며 “절차에 충실하게 열정적으로 재판에 임하는 모습은 법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을 정도였다”고 평가했다. 이재정 교육감도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 사회를 더욱 살기 좋게 바꿀 주역들이다”라며 “이번 모의재판을 통해 법의 중요성뿐 아니라 형벌을 받은…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들이 이웃돕기 연탄배달 봉사 실천에 나서 칭송이 자자하다. 이는 겨울방학을 맞아 뛰놀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도 부족할 판에 홀몸어르신 돕기 자원봉사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기 때문이다. 구슬땀을 흘린 이들은 지난 22일 용인시 지역 하나님의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이다. 이날 110여명의 학생들은 본시가지인 처인구 포곡읍 일대에서 1천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수혜 대상은 신원리, 영문리, 금어리, 전대리 등 지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곤란 가정 4가구였다. 홀몸어르신 김재득(60·여)씨는 “이보다 기쁜일은 없을 것 같다”며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봉사 현장을 찾은 문제영 포곡읍장은 “학생들이 천사”라며 극찬했다. 기쁨은 받는 이나 주는 이 모두가 같았다. 봉사 참여 안승채(19) 학생은 “앞으로도 이웃을 돕고 늘 생각하는 의된 청년 성도로 남겠다”고 말했고, 중학생 이진이(16)양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르신들이 많아 보인다”며 “미력이나마 힘껏…
김윤주 군포시장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15년도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김 시장은 군포시청에 방문한 김동훈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회비를 전한 뒤 적십자사 군포지부협의회 회장단과 담소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김 시장은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앞장서 실천하는 적십자 봉사자들이 있어 군포가 사람냄새 나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해왔다”며 “모든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한적십자사가 사랑의 봉사 활동을 원활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회비를 집중모금하고 있으며, 올해 11월30일까지 연중 전 시민을 대상으로 회비를 모금한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농협중앙회〉 ◇M급 승진 ▲인력개발부 장경현 ▲경기지역본부 남궁관철 ◇3급 승진 및 전보 ▲인력개발부 민덕기 이재우 김홍윤 이병직 ▲경기지역본부 박동준 이한용 ▲경기검사국 김정환 ▲안전총무부 지우호 ▲홍보실 최성국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정진욱 ▲상호금융기획부 김주원 ▲상호금융기획부 현서동 〈농협은행〉 ◇M급 승진 및 전보 ▲경기영업본부 남창현 임성주 강철희 이창우 양현승 박길수 이충훈 김영준 홍재범 김시장 송선섭 성병용 ▲감사부 최인식 ▲여신심사부 오경근 ◇3급 승진 및 전보 ▲경기영업본부 엄범식 윤석찬 용환덕 염문규 민광용 최원석 홍명숙 안병욱 이상효 김현수 윤창섭 김홍찬 신동진 이복자 이관우 권오현 신선희 박연주 박성희 최용준 이선기 이문기 윤진오 이기섭 윤용열 조현옥 권순옥 봉하국 박정호 ▲감사부 이용희 ▲개인고객부 이홍규 ▲기업고객부 최성훈 ▲대손보전기금부 나태완 ▲스마트금융부 전수은 박승호 ▲상품개발부 장길환 이태헌 ▲신탁부 김용문 ▲수탁업무부 전광중 ▲여신심사부 김종인 정의신 ▲리스크관리부 이재훈 유일봉 ▲NH카드분사 손영민 김기연 김형우 조재근 김민자 ▲영업부 김현순 ▲북경사무소 오정윤 ▲자금운용지원단 조장균 ▲수산업무지원센터 김남곤 ▲경동심사
광주시가 공동브랜드 자연채로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친환경농산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플라자호텔에서 지난 20일 개최된 시상식에는 수상기업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연채’는 ‘자연 그대로’라는 의미로 청정지역 광주시의 지역적 특성에 걸맞는 친환경의 순수한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다. 지난 2004년 브랜드 명칭 공모를 통해 광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탄생한 자연채는 2007년 상표 및 서비스표 45개 전품목에 대해 상표등록을 완료하며 시 고유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자연채는 품질의 균일성, 포장의 규격화, 위해물질 안전성, 품질관리 수준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상표사용권을 부여하고, 일정기간마다 재심사를 통해 연장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자랑한다. 2009년, 2010년, 2014년, 2015년까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4회 수상했으며, 2013년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대상’ 친환경농산물부문 대상과 2014년 &lsquo
양평군 드림스타트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공감키움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이번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80여명과 대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리내 캠프(지평면 소재)에서 의사소통 방식개선, 협업체험 등 참가자들이 도전적이고 긍정적인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날 오후, 아동들은 눈썰매·승마 체험을 통해 낯선 장소와 친구들에서 오는 긴장감을 해소하고 어울리는 방법을 익혔으며 저녁에는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공감능력을 키웠다. 둘째날에는 풍선을 사용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캠프를 마무리 지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신나게 놀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 배려하고 이해심이 많은 친구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양평드림스타트는 0세~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의 사례관리를 통해 복지·건강·학습이 연계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290여명의 아동이 사업의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1일 강당에서 공사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이 신뢰하는 1등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이끌고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해갈 것을 결의했다. 특히 공사는 이날 ‘2020 중장기 경영전략’의 출발점인 올해 ‘보다 빠른’ 서비스를 통해 ‘완벽한 서비스’ 결과를 향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가치 있는’변화를 추구한다는 혁신 슬로건의 뉴 스타트 운동 계획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황무성 사장은 “혁신을 통한 선진적 경영으로 전국 제일의 지방공기업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고양경찰서가 관내 중·고등학생들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 방학 중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봉사활동 기회제공 및 학교폭력예방 전도사 역할을 위해 22일 퓨처-폴 캠프를 개최했다. 300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캠프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캠프 첫째 날인 22일에는 범죄예방교육, 진로교육, KCSI(과학수사)·유치장·지령실 등의 경찰서 견학, 인근 지구대(파출소) 경찰관들과 합동순찰 등이 진행돼 학생들이 경찰관의 업무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날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구조법인 심폐소생술(CPR)을 실습한 후 경찰박물관을 견학하며 나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몸 바쳐 자신을 희생한 경찰의 역사를 짚어보는 것은 물론, 그들의 희생정신을 배우고 경찰이 꿈인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에 참여한 김강현 학생(백양고)은 “평소에 체험할 수 없었던 경찰관 캠프에 참여, 장래 경찰관의 꿈이 구체화되었으며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희지 학생(화수고·여) 또한 “평소 경찰에 대한 호기심으로 참여하게 된 이번 캠프를 통해 경찰과 친밀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통·반장 소모임 공동체 ‘효심&동심 지킴이’가 최근 동보아파트 경로당에서 ‘사랑의 뽁뽁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효심&동심 지킴이 공동체는 논현2동 통·반장으로 구성된 소모임으로서 지역 경로당 및 인근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다. 이번 봉사활동은 창문에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실내 온도를 3도 가량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에어캡을 아직 설치되어 있지 않은 동보아파트 경로당에 부착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됐다. 동보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남아있는 겨울을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순 통장협의회장은 “통·반장님들의 작은 정성과 노력으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통·반장님들과 주변 경로당 및 소외계층을 살피며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박창우기자 p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