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가 3월 18일(화) 오전,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3월 21일 공개한다.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배우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김태우가 2월4일(화)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 ‘공동경비구역 JSA’ Homecoming GV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CJ ENM은 2020년부터 방송, 영화, 음악, 예능 등 한국 대중문화 전 분야에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토대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대체 불가의 인물들을 '비저너리(Visionary)'로 선정해 왔다. 올해는 30주년을 기념하며 업계에서 No.1 임팩트를 창출하고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던 ‘비저너리 선정작’을 조명했으며 영화 부문에서는 '공동경비구역 JSA'가 이름을 올렸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배우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임성재, 정만식이 1월 23일(목)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큰'(감독 김진황, 제작 ㈜사나이픽처스, 을지기획)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브로큰'은 어느 날 하나뿐인 동생 '석태'가 시체로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민태'(하정우)가 자신과 같은 흔적을 쫓는 소설가 '호령'(김남길)을 만나 분노의 추적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 앤 컨퍼런스에서 경기 관광 콘텐츠 및 청년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경기 청년기회 여행감독 관광 상품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년들이 경기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경기청년 여행감독 육성 사업의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된 20개 팀이 참여했다. 취미여가 탐색 플랫폼 ‘프립’의 임수열 대표, IR 스킬 향상을 위한 ‘비드리머’ 최현정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의 1:1 멘토링도 진행됐다. 이후 전문가들은 20개 팀의 관광상품 아이디어에 대해 창의성, 사업성, 지역성, 타당성, 완성도에 대 심사를 거쳐 대상 및 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0팀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총 상금은 2700만 원이다. 대상은 ‘비드코퍼레이션’의 AI 모험 큐레이션 서비스 ‘비드BEAD’가, 최우수상은 ‘NexVision’의 ‘포천 마을기업 연계 교육관광콘텐츠 제작’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말랑트립’의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제7대 감독으로 이관우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안산은 임관식 감독 사임 이후 젊고 강한 팀으로 변모하기 위해 감독 물색 작업에 돌입했고, 지난 9일 이관우 감독울 선임했다. 이관우 감독은 과거 선수 시절 K리그 팬들에게 외모가 뛰어나고 미드필더에서 눈부신 플레이를 한다는 의미에서 시리우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0년 K리그 대전 시티즌에 입단을 시작으로 2010년 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이 감독은 현역 은퇴 이후 수원FC 감독대행,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 청주대학교 감독으로 지도자 경험을 쌓아왔다. 이관우 감독은 “안산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게 돼 두렵기 보다는 설레인다.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인 만큼 젊고 강한팀으로 변화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K리그2 26라운드 부천FC1995와의 홈 경기를 관전한 이관우 감독은 17일 27라운드 김포FC와 원정 경기에서 정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 송경섭 감독대행은 안산 U18 감독으로 돌아간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배우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조윤수가 7월 15일(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추격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14일(수) 총 4개의 에피소드 동시 공개한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배우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조윤수가 7월 15일(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추격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14일(수) 총 4개의 에피소드 동시 공개한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는 구단 유스팀(U-15) 신임 사령탑으로 권순형 감독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권순형 감독은 K리그 통산 373경기 출전한 베테랑 선수 출신으로 2009년부터 강원FC, 제주 유나이티드, 상주 상무에서 활약했고 2020시즌 성남에 합류해 지난해 만 3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구단은 권순형 감독의 풍부한 프로 경력과 2020년부터 성남FC와 함께하며 구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 무엇보다 유소년 육성에 대한 방향성이 구단과 동일하다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권순형 감독은 선수 시절 팀의 고참으로서 성실함과 올바른 품성을 바탕으로 팀 동료들에게 모범이 됐고, 꾸준한 지도자 준비를 통해 지도자 라이센스 AFC/KFA LICENCE A급을 보유하는 등 일찍이 선수 육성에 대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다. 권순형 감독은 “성남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성남에서 뛰었을 때도 재능있는 유스 출신 프로선수들이 많이 있었다”며 “기존의 U-15 코칭스태프와 함께 성남 유소년 육성 시스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FC에서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다시 성남FC 유소년 지도자로 새 출발을 시작한 권순형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경질 이후 5개월여 만에 홍명보 울산 HD 감독을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 이유를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 이임생 기술총괄이사는 8일 서울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홍 감독 선임 사유 8가지를 설명하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 이사가 언급한 항목은 ▲빌드업 등 전술적 측면 ▲원팀을 만드는 리더십 ▲연령별 대표팀과 연속성 ▲감독으로서 성과 ▲현재 촉박한 대표팀 일정 ▲대표팀 지도 경험 ▲외국 지도자의 철학을 입힐 시간적 여유의 부족 ▲ 외국 지도자의 국내 체류 문제 등이다. 홍 감독은 클린스만 감독 경질 이후 차기 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됐지만 완강히 거절 의사를 밝히다가 이 이사의 간곡한 설득에 생각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홍 감독의 임기는 2027년 1~2월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다. 이 이사는 “지난해 데이터로 기회 창출, 빌드업, 압박 강도 모두 홍 감독이 이끄는 울산이 1위였다. 활동량은 10위였으나 효과적으로 경기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 감독이 ‘원팀 정신’을 만드는 데 탁월한 지도자라며 “연령별 대표팀과 연속성이 중요해 국내 지도자를 선임했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는 홍 감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최철우 감독의 사령탑 선임을 공식화 했다. 성남은 지난 5월 이기형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최철우 감독을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고 최근 달라진 경기력으로 리그 반등을 노린다고 19일 발표했다. 성남은 올 시즌 K리그2 개막 이후 3경기에서 1무 2패로 부진하자 지난 3월 2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아기형 감독을 경질했다. 당시 성남은 빠르게 후임 감독을 선임해 팀의 안정과 리그 반등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며 최철우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직을 맡겼다. 최철우 감독은 지난 5월부터 사실상 정식 사령탑으로 팀을 이끌었지만 성남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 성남은 지난 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6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FC를 1-0으로 꺾은 데 이어 지난 15일 리그 선두 FC안양과 17라운드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리자 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남 관계자는 “당시 팀이 연패에 빠진 상황을 고려해 감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철우 감독의 정식 감독 선임 발표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최철우 감독은 “구단에서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만큼 좋은 성적과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