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7.9℃
  • 연무서울 5.3℃
  • 연무대전 7.3℃
  • 구름많음대구 8.7℃
  • 구름많음울산 9.7℃
  • 연무광주 8.3℃
  • 구름조금부산 10.5℃
  • 맑음고창 9.7℃
  • 구름조금제주 13.5℃
  • 흐림강화 5.3℃
  • 흐림보은 6.2℃
  • 구름많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9.4℃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경기신문 임직원 화합의 한마당

박세호 대표·이정남 부사장·이창식 주필·이상원 전무 등 참석

 

경기신문은 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유포리 본사 휴양지인 하늘꽃펜션에서 2008년도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박세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남 부사장, 이상원 전무이사, 이창식 주필, 김찬형 편집국장 등 본사 임직원과 자매사인 ㈜오피에이 박용호 부사장, 유수완 전무이사, 최두재 상무이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표이사는 이날 “그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기신문은 그동안 수도권 지역언론사 중 유일하게 24면을 발행하고 차별화된 내용으로 메이저 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화합을 바탕으로 정론직필에 매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신문 및 자매사 임직원들은 이날 분임토의를 통해 지역정론지로서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