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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수원 교육자선교회 ‘찬양경배의 밤’

영예의 대상 삼일공고 합창단 차지

한국교육자선교회 수원지역회(회장 김청극 前 청명고 교장)가 주관하는 제10회 수원시 학교 신우회별 찬양경배의 밤이 13일 숲과 샘이 있는 평안교회(담임 김철수 목사)에서 열렸다.

초중고 모두 14개 팀이 출연해 저마다의 능력으로 그간의 준비한 찬양을 선보였는데 영예의 대상은 삼일공고 합창단이 차지했다.

한편 수원지역회에서는 매년 2회 초중고대학 각1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우수 기독동아리를 표창하고 있다. 이번 찬양경배의 밤에는 수원의 각 학교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예배하고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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