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옹진군 승봉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입항하던 4톤급 어선과 소형 어선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실종된 황모(53)씨를 수색 12일째인 지난 9일 오후 4시께 승봉도 북방 약 1㎞해상에서 인양했다. 해경은 이에 앞서 같은날 12시50분쯤 백령도에서 심근경색 응급환자 문모(74·여)씨와 심장부정맥으로 긴급 수술이 필요한 전모(80)씨를 헬기로 긴급 후송하기도 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옹진군 승봉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입항하던 4톤급 어선과 소형 어선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실종된 황모(53)씨를 수색 12일째인 지난 9일 오후 4시께 승봉도 북방 약 1㎞해상에서 인양했다. 해경은 이에 앞서 같은날 12시50분쯤 백령도에서 심근경색 응급환자 문모(74·여)씨와 심장부정맥으로 긴급 수술이 필요한 전모(80)씨를 헬기로 긴급 후송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