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7.4℃
  • 구름많음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6.2℃
  • 구름많음대전 -3.0℃
  • 연무대구 2.9℃
  • 연무울산 5.1℃
  • 흐림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6.4℃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0℃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4℃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3.8℃
  • 구름많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남문파’ 사칭 협박 20대 영장

수원남부경찰서는 20일 조직폭력배를 사칭해 공갈·협박을 일삼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공갈 등)로 주모(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15일 수원 인계동의 A커피숍에 들어가 “내가 남문파다, 너를 손봐주는 건 어렵지 않다, 조심해라”라며 욕설과 영업방해를 한 혐의다.

조사결과 주씨는 입건된 후 추가조사과정에서 즉결심판으로 청구된 4건과 주변 추가탐문수사로 3건의 범행이 추가로 인지되는 등 주변 상가, 음식점, 커피숍 등 총 7회에 걸쳐 영업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