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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찰관’ 교내 안전지킴이 나선다

화서동부署, 드림폴 발대식
11개 중·고생 160여명 참여

 

화성동부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강당에서 김성근 서장,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 관내 11개교 80여명의 학생 및 지도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드림폴(DREAM-POL)’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드림폴은 오산운천고등학교에서 경찰관이 장래희망인 학생들로 구성, 운영 중인 경찰동아리가 학생들에게 반응이 좋아 관내 중·고등학교로 확대해 운영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신청한 학교 및 학생은 11개교 160여명에 이른다.

동부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및 학생들과 함께 학교주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교내 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실시해 미래 경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드림폴의 개념 및 경찰관의 임무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 서장은 “건강한 신체 및 건전한 정신과 함께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미래에 경찰가족으로 꼭 만나 경찰의 밝은 미래가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서 청소년계는 드림폴의 반응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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