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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보훈가족 대우 걸맞는지 되돌아봐야”

 

새누리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남경필(수원병·5선) 의원은 7일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과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뜻 가슴깊이 새길 것”이라고 밝혔다.

남 의원은 이날 오전 수원시 보훈지청앞 공원에서 열린 ‘수원시 보훈로 도로 지정 기념식’에 참석,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앞에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대한민국과 경기도가 보훈가족들의 희생에 걸맞은 대우를 해드리고 있는지 되돌아볼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수원 보훈지청 일대는 보훈가족들의 자활 자립기반의 터전으로 역사적으로 호국의 얼이 숨 쉬는 아주 특별한 곳이다. 이곳에 보훈도로를 지정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보훈로 지정을 계기로 투철한 안보관으로 똘똘 뭉치는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이 돼야겠다.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조정훈기자 hoo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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