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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균-이준수組, 남고부 복식 4강 스매싱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최혁균-이준수 조(수원 매원고)가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자고등부 복식에서 4강에 진출했다.

최혁균-이준수 조는 5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대회 남고부 복식 준준결승에서 김태완-이상민 조(부산동고)를 세트스코어 2-0(21-15 21-15)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최혁균-이준수 조는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박경훈-서승재 조(전북 군산동고)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또 남일반 복식에서는 유연성(수원시청)-장정영(고양시청) 조가 울산 대표인 김덕영-정의석 조(MG새마을금고)를 2-0(21-15 21-15)으로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고 여대부 양수연-한소연 조(포천 대진대)도 김보람-최유리 조(광주 조선대)를 2-0(21-18 21-14)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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