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티아고가 지난 2일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43분 현란한 개인기로 결승 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며 MVP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 시즌 13골을 넣으며 득점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티아코는 송시우(인천 유나이티드), 레오나르도(전북 현대)와 함께 주간 베스트 11 미드필드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18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케빈(인천)과 양동현(포항 스틸러스), 박기동(상주 상무)이 선정됐고 수비수에는 장학영과 이태희(이상 성남), 이재성(울산 현대), 김한원(수원FC)이 선정됐으며 골키퍼에는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선방쇼를 펼친 이창근(수원FC)이 뽑혔다.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는 3일 제주를 2-1로 꺾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선정됐고 인천과 제주의 경기는 베스트 매치가 됐다.
한편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에서는 공격수 이현승(안산 무궁화FC)과 파울로(대구FC)가 공격수 부문 베스트 11에 선정됐고 미드필드 부문에는 한지호(안산FC), 김재성(서울 이랜드), 정현철(경남FC), 세징야(대구FC), 수비수에는 김원균(강원FC), 김동진(서울 이랜드), 이한샘(강원FC), 박세진(대구FC), 골키퍼에는 함석민(강원FC)가 각각 뽑혔으며 베스트팀에는 안산FC, 베스트매치는 안산FC와 대전 시티즌 경기가 선정됐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