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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구 리틀야구단 꿀맛같은 첫우승

KBO총재배 U-12 유소년야구

 

안양시 동안구 리틀야구단이 ‘2016 KBO총재배 12세 이하(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안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된 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송파구 B팀을 13-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 7월 서울 용산구청장배에서 3위에 올랐던 동안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2010년 창단후 전국대회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경북 청도군과 제주도 서귀포시,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 목포시를 연파하며 결승에 오른 동안구 리틀야구단은 1회초 은종녕의 결승타와 이준모의 투런 홈런 등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3회에도 김용완의 3점포, 남동희의 백투백 솔로홈런 등으로 10-0으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그 사이 팀의 에이스 김용완은 무실점 호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김규연 감독은 대회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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