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4℃
  • 구름조금광주 -0.6℃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4.4℃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골 아쉬웠던 손흥민 74분간의 활약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손흥민이 사우샘프턴의 마야 요시다와 볼을 다투고 있다. 손흥민은 74분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이 2-1로 승리했다./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