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양주은하수지역아동센터, 안성사랑지역아동센터, 안산하나지역아동센터 학생 65명이 참가해 평소 체험하기 어려웠던 수상레저기구와 생존수영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강사로부터 안전이론교육, 생존수영교육 등 수상안전교육을 받은 후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물에 대한 적응훈련을 받고, 바나나보트와 밴드웨건, 팡팡 등 수상레저기구와 생존수영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행사를 진행한 강남대, 경기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대, 한양대, 한경대 등 41명의 스포라이트 학생들이 참가학생들과 조를 이루는 책임 운영방식으로 이루어져 안전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이뤄졌다.
경영택 SPLIGHT 학생단장은 “처음에는 어린학생들과 수상체험으로 만나는 것이 조심스러워졌는데, 학생들과 호흡이 잘맞고 잘 따라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기 행사에서는 대학자원봉사단 학생들이 이벤트 계획부터 진행까지 총 기획을 준비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