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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에 9개국 해외바이어 발걸음

區,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열어
㈜범일산업, 판매계약도 체결

 

인천 남동구는 인천로얄호텔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9개 국의 해외바이어 47명과 화장품 및 생활소비재, 자동차 부품 관련 중소기업 64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245여 회의 제품 문의와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282억 원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범일산업은 베트남 업체의 현장 방문 미팅 및 시연을 통해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업체와 협력해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에도 진출하기로 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레티나메디칼은 제품 시연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아이링고, 코리아코스팩 등 다수 업체들도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장석현 구청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구와 특별한 인연을 맺길 바란다”며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거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재호기자 sjh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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