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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농협직원‘우리동네 시민경찰’선정

용인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30일 수지농협 동천지점을 방문,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김미영(47·여) 계장에게 표창장과 경찰흉장 모양을 본뜬 미니흉장을 전달하며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미영 계장은 지난달 28일에 “개인정보가 도용됐다”는 전화금융사기에 속아 현금 4천만 원을 현금을 인출 하려는 피해자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며 피해를 예방했다.

황재규 용인서부경찰서장은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는 전화금융사기 범죄 수법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농협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찰과 적극적인 전화금융사기 신고로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현수기자 kh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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