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전 4시 33분쯤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동과 창고 1동, 컨테이너 3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1억8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대원 52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현수 기자 ]
27일 오전 4시 33분쯤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동과 창고 1동, 컨테이너 3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1억8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대원 52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