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2.8℃
  • 맑음강릉 7.4℃
  • 구름많음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3℃
  • 흐림광주 3.6℃
  • 구름많음부산 8.3℃
  • 흐림고창 2.5℃
  • 맑음제주 8.2℃
  • 흐림강화 -4.0℃
  • 흐림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2.8℃
  • 구름많음강진군 4.7℃
  • 구름많음경주시 5.2℃
  • 흐림거제 6.6℃
기상청 제공

오산여정보고, 화끈한 공격력으로 4강 입성

오산여자정보산업고가 퓨마 2004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4강에 안착했다.
오산여정보고는 26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중고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여고부 6강전에서 인터넷고를 3-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산여정보고는 최전방 공격수 박초롱이 두 골, 이은미가 한 골을 각각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주대도 대학부 풀리그 3차전에서 차연희와 김결실의 연속골에 힘입어 관동대를 2-1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차연희는 울산과학대와 경희대전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우승과 득점왕의 두 마리 토끼를 쫓게 됐다.
인천 가정여중은 류세림이 혼자 2골을 성공시키며 대구 신기중을 2-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고 이천초도 8강전에서 송지연의 결승골로 심원초를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