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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1일 1팩’, 똑똑하게 하는 방법은?

 

[ 경기신문 = 이성훈 기자 ]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생활이 길어지면서 피부가 자꾸만 뒤집어져 트러블이 발생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부과나 에스테틱숍에 가기도 찜찜하고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마스크팩으로 ‘1일 1팩’ 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 1일 1팩은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으로 꼽은 바 있다.

 

1일 1팩을 할 때는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피부는 매일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한 종류의 제품을 고집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다른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손상돼 피부가 건조해졌다면 ‘세라마이드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세라마이드는 세포간지질 성분으로 각질 세포 사이를 촘촘하게 매워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손실을 막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자담유의 '6겹 세라마이드 마스크팩'은 6가지 각기 다른 세라마이드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장벽을 더욱 견고하게 유지시킨다.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것 같다면 ‘콜라겐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세포와 세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 피부 탄력에 관여한다. 따라서 콜라겐 마스크팩을 사용하면 콜라겐이 피부에 스며들어 콜라겐 합성을 가속화시켜 피부 탄력을 개선할 수 있다.

 

콜라겐팩을 고를 땐 분자크기 500달톤 이하 제품을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에 바르는 콜라겐은 500달톤 이하 초저분자 크기일 때 가장 흡수가 잘 된다. 시중에 500달톤의 콜라겐 마스크팩 제품은 자담유의 ‘저분자 콜라겐 마스크팩’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