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1.9℃
  • 흐림강릉 4.5℃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8.1℃
  • 구름많음울산 7.7℃
  • 맑음광주 13.8℃
  • 부산 9.6℃
  • 맑음고창 12.8℃
  • 맑음제주 12.0℃
  • 맑음강화 10.6℃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미금역 화장실서 20대男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無

성남시 미금역 화장실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0시30분쯤 미금역 장애인 화장실에서 A(20대·남)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평소 별다른 지병을 앓고 있지 않았으며, 그의 몸에서도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주머니에서 마약성분 패치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기현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