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제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부천시는 22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에서 혼자 4골을 몰아넣은 윤희영의 맹활약에 힘입어 평택시를 4-0으로 대파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부천시는 전반 6분만에 윤희영이 선취골을 터뜨리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윤희영은 이어 전반 12분, 31분, 33분 잇따라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평택시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패권을 거머줬다.
한편 용인시와 화성시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