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 인근 화물연대 집회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천물류창고 물량의 안성일죽 물류센터 이관을 반대하는 화물연대 집회에서 경찰과 집회 측 충돌로 인해 5명이 경상을 입었다. 13시 20분 기준 집회관계자 3명이 안성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 2명은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집회 인원은 200명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 인근 화물연대 집회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천물류창고 물량의 안성일죽 물류센터 이관을 반대하는 화물연대 집회에서 경찰과 집회 측 충돌로 인해 5명이 경상을 입었다. 13시 20분 기준 집회관계자 3명이 안성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 2명은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집회 인원은 200명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