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11.8℃
  • 맑음서울 16.1℃
  • 맑음대전 16.0℃
  • 구름조금대구 14.0℃
  • 구름조금울산 12.0℃
  • 구름많음광주 15.4℃
  • 구름조금부산 13.3℃
  • 구름많음고창 12.0℃
  • 흐림제주 12.4℃
  • 구름조금강화 12.8℃
  • 맑음보은 14.0℃
  • 구름많음금산 15.3℃
  • 구름많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3.1℃
  • 구름조금거제 14.3℃
기상청 제공

안성시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발족’… "시민 권익 실현 나선다"

안성시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심사위원 위촉"
‘안성시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시민 생활 개선 위한 연구 본격 착수
"이중섭 의원,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절차 간소화 의지 밝혀"

 

안성시의회가 최근 소통회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을 위촉하고 첫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심사위원은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 송호준 평택대학교 재활상담학과 교수, 유재용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 회장, 임석순 한경대학교 법경영학부 교수 등 4명이다. 이들은 이진구 의회사무과장과 함께 심사위원회를 구성, 향후 2027년 1월까지 위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심사위원회의 주요 임무는 의원연구단체 등록, 연구활동계획 변경 및 결과보고서 심사, 연구비 배분 등을 포함해 의원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여러 사항을 점검하는 것이다. 또한,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안성시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에 대한 등록을 승인하고, 연구 활동 범위와 주제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안성시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는 이중섭 의원을 대표로 한 5명의 시의원이 참여하며, 연구 활동 기간은 등록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다. 이 연구회는 지역 현황 및 여건 변화 분석, 자치법규의 문제점 파악, 유형별 진단 등을 통해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법규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중섭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시민 생활에 직결된 자치법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불편을 해소하며,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의 권익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하며 연구의 중요성과 의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배너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