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주) 이영기 안전기술부사장은 28일 분당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
이영기 부사장은 이번 방문에서 화재 재난안전 캠페인을 주관하며, 화재 취약지역 및 소화설비 점검 등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어 분당 현대화사업 건설공사 착공 전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스마트 통합안전센터 구축과 부대·해체 공사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영기 부사장은 “안정적인 전력 수급은 우리의 책무이며, 현대화 사업은 어떠한 재난에도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며 “근무 중에는 화재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대응과 보고체계를 따라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분당발전본부는 노후화된 발전소를 첨단화하는 현대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동절기 화재 예방 중점기간(11월 17일~11월 30일) 동안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양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