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바다에서 1톤 트럭이 후진하다 추락했다. 60대 운전자는 다행이 구조됐다.
3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3시 26분쯤 중구 을왕리선착장 인근에서 1톤 트럭이 후진하다가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과 함께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이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에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했다.
본부 관계자는 “트럭 운전석에서 A씨가 갇혀 있는 것을 확인 후 곧바로 구조대원이 문을 열어 구조했다”며 “큰 부상 없어 병원으로 이송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