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지역에서 줌바 댄스 전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UJ 줌바 플레이스(UJ Zumba Place)’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UJ 줌바 플레이스는 지난 14일 화성시복지재단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11월 열린 스튜디오 설립 6주년 기념 행사에서 운영진과 회원들이 함께 마련한 수익금으로, 운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UJ 줌바 플레이스는 이전에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24년에는 화성시 미혼모와 성폭력 피해자 등 여성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의주 UJ 줌바 플레이스 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춤을 추며 얻은 에너지가 기부라는 결실로 이어져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