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문화재단이 기획전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을 연다.
15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구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작품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권형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해 지역 기반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 동안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재단은 이번 전시회가 센터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연계한 전시로 주민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 및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namdongcf.or.kr)이나 전화(070-8820-520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열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시는 생활권 가까이서 예술가와 시민의 시선이 만나 우리 동네의 기억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기반을 꾸준히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