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는 모범적인 외국인 유학생 학위과정 운영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GKS, GKS-UIC 사업”을 통해 2026년도 8명의 입학생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8명이 추가로 선정되어 2026년도에는 기존 학생을 포함해 26명의 학생이 오산대학교에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으로 수학하게 됐다.
GKS 사업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고유사업으로 모범적인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로 인정받는 전문대학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오산대학교는 2023년 국내 전문대학 중 세 번째 수행대학으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수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GKS 사업으로 선정된 유학생은 학업 전 과정 등록금 및 학업장려금, 입국 및 귀국 항공료, 한국어연수비 등을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산대학교는 우수한 성적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교내 국제 교류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GKS-UIC 사업은 오산대학교 기계과가 지난해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처음으로 우수한 유학생 5명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기계과는 산업 현장의 최신 기술과 실무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 외국인 인재의 지역 내 안정적 정착과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참여 학생 국가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산대 국제교류원 노상은(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원장은 “오산대학교 국제교류원은 외국인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방안 수립을 통해 GKS, GKS-UIC 사업 등 다양한 사업 참여를 통해 해외 우수 인재들을 지역 맞춤형으로 육성해 정주까지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해 더욱 모범적인 외국인 유학생 학위과정 운영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